[포토] ‘코로나 번질라’…평양 지하철 소독
김태이 기자
수정 2020-08-01 10:12
입력 2020-08-01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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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번질라’…평양 지하철 소독북한 평양시당위원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전파를 막기 위해 비상방역과 관련한 조직정치 사업을 보다 강도 높이 펼치고 있다고 1일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보도했다. 사진은 평양지하철도를 소독하는 방역원들. 2020.8.1.
노동신문 홈페이지 캡처/연합뉴스 -
북한 평양, 코로나19 저지에 바짝 긴장북한 평양시당위원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전파를 막기 위해 비상방역과 관련한 조직정치 사업을 보다 강도 높이 펼치고 있다고 1일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보도했다. 평양시비상방역지휘부는 앞서 방역 초소 40여개를 추가 설치하고 평양시에 대한 출입을 제한해 사실상 준봉쇄령을 내렸다. 사진은 방역대책을 논의하는 간부들과 방역원들의 모습. 2020.8.1.
노동신문 홈페이지 캡처/연합뉴스 -
북한, 체온 재고 손 소독하고북한 자강도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전파를 막기 위해 비상방역과 관련한 통제를 높이고 있다고 1일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보도했다. 사진은 지역 곳곳을 돌면서 방역대책을 방송하는 선전원들, 그리고 주민들의 채온을 측정하고 손 소독을 돕는 방역원들의 모습. 2020.8.1.
노동신문 홈페이지 캡처/연합뉴스
북한 평양시당위원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전파를 막기 위해 비상방역과 관련한 조직정치 사업을 보다 강도 높이 펼치고 있다고 1일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보도했다. 사진은 평양지하철도를 소독하는 방역원들.
노동신문 홈페이지 캡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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