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급거 귀국하는 김성 北 유엔 대사
신성은 기자
수정 2020-01-18 14:31
입력 2020-01-18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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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간 비핵화 협상이 경색된 가운데 김성 주유엔 북한대사가 18일 오전 고려항공을 이용해 북한으로 귀국했다.
이날 공항에는 김 대사를 비롯해 지재룡 주중 북한 대사, 조병철 주앙골라 북한대사 등 북한의 각국 공관장들이 평양으로 향했다. 2020.1.18
연합뉴스 -
북미 간 비핵화 협상이 경색된 가운데 중국 주재 북한대사와 유엔 주재 대사 등 북한 공관장들이 급거 귀국한 것으로 확인됐다.
지재룡 주중 북한 대사와 김성 유엔 주재 북한대표부 대사를 비롯해 조병철 주앙골라 북한대사가 18일 오전 베이징(北京) 서우두(首都) 공항에서 고려항공을 타고 평양으로 향했다. 사진은 조병철 주앙골라 북한대사. 202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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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간 비핵화 협상이 경색된 가운데 김성 주유엔 북한대사가 18일 오전 고려항공을 이용해 북한으로 귀국했다.
이날 공항에는 김 대사를 비롯해 지재룡 주중 북한 대사, 조병철 주앙골라 북한대사 등 북한의 각국 공관장들이 평양으로 향했다. 202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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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간 비핵화 협상이 경색된 가운데 지재룡 주중 북한대사가 18일 오전 고려항공을 이용해 북한으로 귀국했다.
이날 공항에는 지 대사를 비롯해 김성 주유엔 북한대사, 조병철 주앙골라 북한대사 등 북한의 각국 공관장들이 평양으로 향했다. 202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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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간 비핵화 협상이 경색된 가운데 지재룡 주중 북한대사가 18일 오전 고려항공을 이용해 북한으로 귀국했다.
이날 공항에는 지 대사를 비롯해 김성 주유엔 북한대사, 조병철 주앙골라 북한대사 등 북한의 각국 공관장들이 평양으로 향했다. 202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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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공항에는 김 대사를 비롯해 지재룡 주중 북한 대사, 조병철 주앙골라 북한대사 등 북한의 각국 공관장들이 평양으로 향했다. 202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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