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북한 가족 여가생활’ 양덕온천문화휴양지 군인 건설자 가족들에 제공
수정 2020-01-16 10:47
입력 2020-01-16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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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신문 “양덕온천 군인 건설자 가족들, 휴양지 즐겨”북한 양덕온천문화휴양지 건설에 참가했던 군인 건설자들 가족들이 지난 9일 휴양지를 즐겼다고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16일 밝혔다. 휴양지는 지난 10일 공식 개장했는데 북한 당국은 그 보다 앞선 지난 9일 군인 건설자 가족들에게 미리 여가를 제공한 것으로 보인다. 노동신문은 최근 양덕온천문화휴양지를 연일 홍보하고 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노동신문 “양덕온천 군인 건설자 가족들, 지난 9일 온천 방문”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6일 “양덕온천문화휴양지 건설에 참가했던 군인 건설자들 가족들이 지난 9일 휴양지를 즐겼다”라고 보도했다. 신문은 “휴양지 건설에 참가했던 군인 건설자들의 안해(아내)들과 어머니들, 자식들이 휴양지의 첫 손님이 되여 행복넘친 나날을 보냈다”라고 덧붙였다. 양덕온천은 지난 10일 공식 개장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
北 양덕온천 스키장서 제트스키를 타는 ‘군인 건설자 가족’북한 양덕온천문화휴양지 건설에 참가했던 군인 건설자들 가족들이 지난 9일 휴양지를 즐겼다고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16일 밝혔다. 신문은 “휴양지 건설에 참가했던 군인 건설자들의 안해(아내)들과 어머니들, 자식들이 휴양지의 첫 손님이 되여 행복넘친 나날을 보냈다”라고 밝혔다. 노동신문은 지난 10일 개장한 양덕온천문화휴양지를 최근 연이어 홍보하고 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
北 양덕온천 스키장, 첫 손님은 ‘군인 건설자들 가족’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6일 “양덕온천문화휴양지 건설에 참가했던 군인 건설자들 가족들이 지난 9일 휴양지를 즐겼다”라고 보도했다. 휴양지는 지난 10일 공식 개장했는데 북한 당국은 그 보다 앞선 지난 9일 군인 건설자 가족들에게 미리 여가를 제공해 준 것으로 추정된다. 사진은 양덕온천 스키를 즐기고 있는 군인 건설자 가족들. 평양 노동신문/뉴스1
휴양지는 지난 10일 공식 개장했는데 북한 당국은 그 보다 앞선 지난 9일 군인 건설자 가족들에게 미리 여가를 제공한 것으로 보인다.
노동신문은 최근 양덕온천문화휴양지를 연일 홍보하고 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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