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평양, 한겨울에 비… 보기드문 광경” 우산 들고 다니는 모습 공개
수정 2020-01-08 13:59
입력 2020-01-08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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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울에 평양 적시는 비’북한에 겨울답지 않은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평양에 보기 드물게 겨울비가 내리고 있다고 8일 보도했다. 사진 속 붉은 옷을 입은 여성의 옷차림이 단촐하다. 2020.1.8 노동신문 영상 캡처/연합뉴스 -
북한, 봄비 같은 겨울비에 우산 행렬북한에 겨울답지 않은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평양에 보기 드물게 겨울비가 내리고 있다고 8일 보도했다. 2020.1.8 노동신문 영상 캡처/연합뉴스 -
‘봄비같은 겨울비에 젖은 평양 거리’북한에 겨울답지 않은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평양에 보기 드물게 겨울비가 내리고 있다고 8일 보도했다. 사진 속 평양 거리가 비에 젖어 있다. 2020.1.8 노동신문 영상 캡처/연합뉴스 -
노동신문 “한겨울 평양에 비내려…이상기후 현상”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8일 비가 내린 평양의 모습을 공개했다. 신문은 “강산에 흰눈이 쌓여있어야 할 한겨울에 비가 내리고 사람들이 우산을 들고 다니는 보기 드문 광경이 펼쳐졌다”라고 설명했다. 또 “오늘 이상기후 현상은 세계의 어느 지역에서나 보게 되는 보편적인 것”이라고 부연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눈 덮인 백두산 오른 북한 행군대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8일 4면에 “가자 백두산으로, 무장하자 우리 당의 혁명전통으로”라는 제목으로 사진 5장을 공개했다. 북한은 지난해 12월 4일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백두산 등정 이후 한 달 넘게 ‘백두산 성지’ 답사 소식을 전하며 사상 교육의 고삐를 바짝 당기고 있다. 신문은 전날에도 백두산 행군대가 혁명유적지인 ‘건창숙영지’를 방문한 사진을 게재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
北 ‘백두산’ 답사 소식 전하며 내부결속 총력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8일 4면에 “가자 백두산으로, 무장하자 우리 당의 혁명전통으로”라는 제목으로 사진 5장을 공개했다. 북한은 지난해 12월 4일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백두산 등정 이후 지속적으로 ‘백두산 성지’ 답사 소식을 전하며 사상 교육의 고삐를 바짝 당기고 있다. 신문은 전날에도 백두산 행군대가 혁명유적지인 ‘건창숙영지’를 방문한 사진을 게재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백두산 답사하는 행군대…北 “무장하자 혁명전통으로”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8일 4면에 “가자 백두산으로, 무장하자 우리 당의 혁명전통으로”라는 제목으로 사진 5장을 공개했다. 북한은 지난해 12월 4일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백두산 등정 이후 꾸준히 ‘백두산 성지’ 답사 소식을 전하며 사상 교육의 고삐를 바짝 당기고 있다. 신문은 전날에도 백두산 행군대가 혁명유적지인 ‘건창숙영지’를 방문한 사진을 게재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신문은 “강산에 흰눈이 쌓여있어야 할 한겨울에 비가 내리고 사람들이 우산을 들고 다니는 보기 드문 광경이 펼쳐졌다”라고 설명했다.
또 “오늘 이상기후 현상은 세계의 어느 지역에서나 보게 되는 보편적인 것”이라고 부연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노동신문 영상 캡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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