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김정은, 북미정상회담 위해 하노이로 출발
신성은 기자
수정 2019-02-24 13:20
입력 2019-02-24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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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릴 제2차 북미 정상회담을 위해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평양을 출발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3일 보도했다.
평양역에서 열린 환송행사에서 김 위원장이 환송객들에게 손흔들어 인사하고 있다. 2019.2.24
연합뉴스 -
북한 조선중앙TV는 24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전날 제2차 북미정상회담이 열릴 베트남 하노이로 출발하는 영상을 4분여 분량으로 편집해 보도했다. 사진은 김 위원장이 평양역에서 전용열차에 오르기 전 환송 나온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에게 귀엣말하는 모습. 2019.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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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4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제2차 북미정상회담이 열릴 베트남 하노이로 출발했다는 기사를 사진과 함께 1면에 게재했다. 사진은 밝은 표정의 김 위원장이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김정은 뒷편), 오른쪽으로 최룡해 당 부위원장, 박봉주 내각 총리 등의 환송을 받고 있는 모습. 2019.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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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조선중앙TV는 24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전날 제2차 북미정상회담이 열릴 베트남 하노이로 출발하는 영상을 4분여 분량으로 편집해 보도했다. 이날 방영된 영상에서는 최선희 외무성 부상(붉은원 안 오른쪽)과 현송월 삼지연관현악단 단장(붉은원 안 왼쪽)으로 추정되는 인물들의 모습이 포착됐다. 2019.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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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조선중앙TV는 24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전날 제2차 북미정상회담이 열릴 베트남 하노이로 출발하는 영상을 4분여 분량으로 편집해 보도했다. 사진은 김 위원장이 출발하기 전 평양역의 시계(붉은 원)가 23일 오후 4시 25분을 가리키고 있는 모습. 2019.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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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4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제2차 북미정상회담이 열릴 베트남 하노이로 출발했다는 기사를 사진과 함께 1면에 게재했다. 사진은 김 위원장이 전용열차에 타기 전 인민군 사열을 받는 모습. 2019.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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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4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제2차 북미정상회담이 열릴 베트남 하노이로 출발했다는 기사를 사진과 함께 1면에 게재했다. 2019.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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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을 태운 것으로 추정되는 열차가 23일(현지시간) 중국 국경도시 단둥(丹東)에서 포착됐다.
로이터 연합뉴스 -
A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을 태운 것으로 추정되는 열차가 23일(현지시간) 중국 국경도시 단둥(丹東)에서 포착됐다.
로이터 연합뉴스 -
23일(현지시간) 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탑승한 것으로 추정되는 열차가 출발한 직후 중국 측 인사가 탑승한 것으로 추정되는 고속철이 출발하고 있다. 2019.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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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현지시간) 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탑승한 것으로 추정되는 열차가 출발한 직후 중국 측 인사가 탑승한 것으로 추정되는 고속철이 출발하고 있다. 2019.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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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탑승한 것으로 추정되는 열차가 23일(현지시간) 오후 10시 13분께 중국 단둥역을 빠져나가고 있다. 2019.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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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탑승한 것으로 추정되는 열차가 23일(현지시간) 오후 10시 13분께 중국 단둥역을 빠져나가고 있다. 2019.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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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2차 북미정상회담 위해 베트남 향해 출발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4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제2차 북미정상회담이 열릴 베트남 하노이로 출발했다는 기사를 사진과 함께 1면에 게재했다. 2019.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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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부인 리설주 여사는 호명되지 않아, 기대를 모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부인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와의 ‘퍼스트레이디 외교’는 이뤄지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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