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휴일에도 의제협상은 계속’
수정 2019-02-23 13:53
입력 2019-02-23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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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에도 의제협상은 계속된다’제2차 북미정상회담을 4일 앞둔 23일(현지시간) 김혁철 북한 국무위원회 대미 특별대표(왼쪽), 최강일 외무성 북아메리카부국장(가운데)과 김성혜 통일전선부 통일책략실장이 베트남 하노이 영빈관을 나서고 있다. 2019.2.23 연합뉴스 -
영빈관 나서는 김혁철-최강일-김성혜제2차 북미정상회담을 4일 앞둔 23일(현지시간) 김혁철 북한 국무위원회 대미 특별대표(왼쪽), 최강일 외무성 북아메리카부국장(가운데)과 김성혜 통일전선부 통일책략실장이 베트남 하노이 영빈관을 나서고 있다. 2019.2.23 연합뉴스 -
‘휴일에도 의제협상은 계속된다’제2차 북미정상회담을 4일 앞둔 23일(현지시간) 김혁철 북한 국무위원회 대미 특별대표(왼쪽 두번째), 최강일 외무성 북아메리카부국장(왼쪽 세번째)과 김성혜 통일전선부 통일책략실장(오른쪽 두번째)이 베트남 하노이 영빈관을 나서고 있다. 2019.2.23 연합뉴스 -
김혁철, 휴일에도 계속되는 의제협상제2차 북미정상회담을 4일 앞둔 23일(현지시간) 김혁철 북한 국무위원회 대미 특별대표가 베트남 하노이 영빈관을 나서고 있다. 2019.2.23 연합뉴스 -
김혁철, 휴일에도 계속되는 의제협상제2차 북미정상회담을 4일 앞둔 23일(현지시간) 김혁철 북한 국무위원회 대미 특별대표가 베트남 하노이 영빈관을 나서고 있다. 2019.2.23 연합뉴스 -
영빈관 나서는 김성혜제2차 북미정상회담을 4일 앞둔 23일(현지시간) 김성혜 통일전선부 통일책략실장이 베트남 하노이 영빈관을 나서고 있다. 2019.2.23 연합뉴스 -
영빈관 나서는 최강일제2차 북미정상회담을 4일 앞둔 23일(현지시간) 최강일 외무성 북아메리카부국장이 베트남 하노이 영빈관을 나서고 있다. 2019.2.23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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