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휴일에도 계속되는 의제협상’
수정 2019-02-23 14:41
입력 2019-02-23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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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베트남 하노이에 영빈관에서 김혁철 북한 국무위원회 대미 특별대표와 김성혜 통일전선부 통일책략실장이 건물을 나서고 있다. 2019.2.23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
23일 베트남 하노이에 영빈관에서 김혁철 북한 국무위원회 대미 특별대표와 김성혜 통일전선부 통일책략실장이 건물을 나서고 있다. 2019.2.23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
23일 베트남 하노이에 영빈관에서 김혁철 북한 국무위원회 대미 특별대표와 김성혜 통일전선부 통일책략실장이 건물을 나서고 있다. 2019.2.23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
23일 베트남 하노이에 영빈관에서 김혁철 북한 국무위원회 대미 특별대표가 건물을 나서고 있다. 2019.2.23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
23일 베트남 하노이에 영빈관에서 김혁철 북한 국무위원회 대미 특별대표가 건물을 나서고 있다. 2019.2.23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
23일 베트남 하노이에 영빈관에서 김혁철 북한 국무위원회 대미 특별대표가 건물을 나서고 있다. 2019.2.23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
북미 정상회담을 앞둔 23일 베트남 하노이 영빈관 인근에 무장병력이 배치돼 있다. 2019.2.23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
북미 정상회담을 앞둔 23일 베트남 하노이 영빈관 인근에 무장병력이 배치돼 있다. 2019.2.23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
23일 김정은 위원장의 숙소로 유력한 베트남 하노이 소피텔 메트로폴 호텔 앞에 인공기와 성조기가 나란히 게양돼 있다. 2019.2.23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
23일 김정은 위원장의 숙소로 유력한 베트남 하노이 소피텔 메트로폴 호텔 앞에 인공기와 성조기가 나란히 게양돼 있다. 2019.2.23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
23일 북미 정상회담장으로 유력한 영빈관에 긴장감이 흐르고 있다. 2019.2.23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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