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북한 친선 예술단 공연 관람하는 중국 시민들
김태이 기자
수정 2019-01-31 10:56
입력 2019-01-31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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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친선 예술단 공연 관람하는 중국 시민들조선중앙통신은 리수용 북한노동당 국제 담당 부위원장과 현송월 삼지연 관현악단 단장이 이끄는 북한 친선 예술단의 중국 베이징 공연 관련 모습을 31일 보도했다.
사진은 중국 베이징 대극원에서 열린 북한 친선예술단 공연을 관람하는 중국 시민들. 2019.1.31
연합뉴스 -
조선중앙통신, 북한 친선 예술단 중국 공연 보도조선중앙통신은 리수용 북한노동당 국제 담당 부위원장과 현송월 삼지연 관현악단 단장이 이끄는 북한 친선 예술단의 중국 베이징 공연 관련 모습을 31일 보도했다.
사진은 중국 베이징 대극원에서 열린 북한 친선예술단 공연 모습. 2019.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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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친선예술단 공연 관람하는 시진핑 주석 부부조선중앙통신은 리수용 북한노동당 국제 담당 부위원장과 현송월 삼지연 관현악단 단장이 이끄는 북한 친선 예술단의 중국 베이징 공연 관련 모습을 31일 보도했다.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과 부인 펑리위안 여사가 27일 중국 베이징 대극원에서 열린 북한 친선예술단 공연을 관람하고 있다.
오른쪽부터 펑리위안 여사, 시진핑 주석, 리수용 북한노동당 국제 담당 부위원장, 현송월 삼지연 관현악단 단장. 2019.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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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중앙통신, 북한 친선 예술단 중국 공연 보도조선중앙통신은 리수용 북한노동당 국제 담당 부위원장과 현송월 삼지연 관현악단 단장이 이끄는 북한 친선 예술단의 중국 베이징 공연 관련 모습을 31일 보도했다.
사진은 중국 베이징 대극원에서 열린 북한 친선예술단 연습 모습. 2019.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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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과 우호 과시한 북한 친선예술단 공연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31일 친선예술단의 방중을 뒤늦게 보도하며 “친선예술대표단이 23일부터 중국을 방문, 북·중 두 나라 최고 영도자 동지들의 특별한 관심 속에 공연 활동이 풍만한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예술단은 26∼28일 사흘간 베이징(北京) 국가대극원에서 공연을 펼쳤다. 2019.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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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과 우호 과시한 북한 친선예술단 공연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31일 친선예술단의 방중을 뒤늦게 보도하며 “친선예술대표단이 23일부터 중국을 방문, 북·중 두 나라 최고 영도자 동지들의 특별한 관심 속에 공연 활동이 풍만한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예술단은 26∼28일 사흘간 베이징(北京) 국가대극원에서 공연을 펼쳤다. 2019.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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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친선 예술단 공연 관람한 시진핑조선중앙통신은 리수용 북한노동당 국제 담당 부위원장과 현송월 삼지연 관현악단 단장이 이끄는 북한 친선 예술단의 중국 베이징 공연 관련 모습을 31일 보도했다.
사진은 중국 베이징 대극원에서 열린 북한 친선예술단 공연이 끝난 뒤 관계자와 인사하는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 2019.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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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친선 예술단 중국 공연 보도한 조선중앙통신조선중앙통신은 리수용 북한노동당 국제 담당 부위원장과 현송월 삼지연 관현악단 단장이 이끄는 북한 친선 예술단의 중국 베이징 공연 관련 모습을 31일 보도했다.
시진핑(가운데) 중국 국가주석과 부인 펑리위안(오른쪽) 여사가 27일(현지시간) 베이징에서 리수용 북한 노동당 국제담당 부위원장과 만나고 있다.2019.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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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친선 예술단 중국 공연 보도한 조선중앙통신조선중앙통신은 리수용 북한노동당 국제 담당 부위원장과 현송월 삼지연 관현악단 단장이 이끄는 북한 친선 예술단의 중국 베이징 공연 관련 모습을 31일 보도했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부인 펑리위안 여사가 27일 베이징에서 리수용 북한 노동당 국제담당 부위원장 일행과 만나고 있다.2019.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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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수하는 리수용과 시진핑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31일 친선예술단의 방중을 뒤늦게 보도했다. 사진은 리수용 북한 노동당 국제담당 부위원장과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악수를 나누는 모습. 2019.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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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북한 친선예술단 공연관람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31일 친선예술단의 방중 공연을 뒤늦게 보도했다. 사진은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과 리수용 당 국제담당 부위원장이 지난 27일 중국 베이징(北京) 국가대극원에서 열린 북한 친선예술단 공연을 관람하기 위해 나란히 입장하는 모습. 2019.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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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친선예술단에 박수 보내는 북중 인사들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31일 친선예술단의 방중을 뒤늦게 보도하며 “친선예술대표단이 23일부터 중국을 방문, 북·중 두 나라 최고 영도자 동지들의 특별한 관심 속에 공연 활동이 풍만한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사진은 시진핑(習近平) 국가주석과 펑리위안(彭麗媛) 여사가 지난 27일 공연을 관람하고 있는 모습. 2019.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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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친선예술단과 기념촬영하는 시진핑·펑리위안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31일 친선예술단의 방중을 뒤늦게 보도하며 “친선예술대표단이 23일부터 중국을 방문, 북·중 두 나라 최고 영도자 동지들의 특별한 관심 속에 공연 활동이 풍만한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사진은 시진핑(習近平) 국가주석과 펑리위안(彭麗媛) 여사가 지난 27일 공연 후 친선예술단과 무대 위에서 기념촬영하는 모습. 2019.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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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중앙통신은 리수용 북한노동당 국제 담당 부위원장과 현송월 삼지연 관현악단 단장이 이끄는 북한 친선 예술단의 중국 베이징 공연 관련 모습을 31일 보도했다.
사진은 중국 베이징 대극원에서 열린 북한 친선예술단 공연을 관람하는 중국 시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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