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아라비아 말 살펴보는 윤석열 대통령 부부
수정 2023-10-22 20:17
입력 2023-10-22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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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아라비아를 국빈 방문한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21일(현지시간) 리야드 인근에 위치한 사우디 왕국의 기원지라 할 수 있는 디리야 유적지를 방문, 아라비아 말을 살펴보고 있다. 2023.10.22.
공동취재 -
사우디아라비아를 국빈 방문한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21일(현지시간) 리야드 인근에 위치한 사우디 왕국의 기원지라 할 수 있는 디리야 유적지를 방문, 아라비아 말을 살펴보고 있다. 2023.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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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여사가 21일(현지시간) 리야드 인근에 위치한 사우디 왕국의 기원지라 할 수 있는 디리야 유적지를 윤석열 대통령과 함께 방문해 현지에서 소개한 아라비아 말을 살펴보고 있다. 2023.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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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여사가 21일(현지시간) 리야드 인근에 위치한 사우디 왕국의 기원지라 할 수 있는 디리야 유적지를 윤석열 대통령과 함께 방문해 현지에서 소개한 아라비아 말을 살펴보고 있다. 2023.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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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아라비아를 국빈 방문한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21일(현지시간) 리야드 인근 디리야 유적지를 방문해 아라비아 말을 살펴보고 있다.2023.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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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아라비아를 국빈 방문한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21일(현지시간) 리야드 인근에 위치한 사우디 왕국의 기원지라 할 수 있는 디리야 유적지를 방문, 사우디 전통 칼춤 ‘아르다’ 공연을 보며 박수치고 있다.
사우디는 디리야 유적지 일대를 최고급 빌라, 타운하우스, 쇼핑센터로 개발하는 디리야 게이트를 추진 중이며 한국 기업의 참여는 구체적으로 논의되지 않았다고 대통령실은 22일 전했다. 2023.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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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아라비아를 국빈 방문한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21일(현지시간) 리야드 인근에 위치한 사우디 왕국의 기원지라 할 수 있는 디리야 유적지를 방문, 파드 알사마리 디리야 개발청 이사(왼쪽 네번째 부터), 제리 인제릴로 디리야 개발청 CEO 등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우디는 디리야 유적지 일대를 최고급 빌라, 타운하우스, 쇼핑센터로 개발하는 디리야 게이트를 추진 중이며 한국 기업의 참여는 구체적으로 논의되지 않았다고 대통령실은 22일 전했다. 2023.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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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아라비아를 국빈 방문한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21일(현지시간) 리야드 인근에 위치한 사우디 왕국의 기원지라 할 수 있는 디리야 유적지를 방문, 디리야 개발청 관계자들과 헤어지며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사우디는 디리야 유적지 일대를 최고급 빌라, 타운하우스, 쇼핑센터로 개발하는 디리야 게이트를 추진 중이며 한국 기업의 참여는 구체적으로 논의되지 않았다고 대통령실은 22일 전했다. 2023.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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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아라비아를 국빈 방문한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21일(현지시간) 리야드 인근에 위치한 사우디 왕국의 기원지라 할 수 있는 디리야 유적지를 방문하고 있다.
사우디는 디리야 유적지 일대를 최고급 빌라, 타운하우스, 쇼핑센터로 개발하는 디리야 게이트를 추진 중이며 한국 기업의 참여는 구체적으로 논의되지 않았다고 대통령실은 22일 전했다. 2023.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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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아라비아를 국빈 방문한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21일(현지시간) 리야드 인근에 위치한 사우디 왕국의 기원지라 할 수 있는 디리야 유적지를 방문, 제리 인제릴로 디리야 개발청 CEO에게서 사우디 전통 칼춤 ‘아르다’ 공연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사우디는 디리야 유적지 일대를 최고급 빌라, 타운하우스, 쇼핑센터로 개발하는 디리야 게이트를 추진 중이며 한국 기업의 참여는 구체적으로 논의되지 않았다고 대통령실은 22일 전했다. 2023.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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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아라비아를 국빈 방문한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21일(현지시간) 리야드 인근에 위치한 사우디 왕국의 기원지라 할 수 있는 디리야 유적지를 방문, 파드 알사마리 디리야 개발청 이사로부터 설명을 듣고 있다.
사우디는 디리야 유적지 일대를 최고급 빌라, 타운하우스, 쇼핑센터로 개발하는 디리야 게이트를 추진 중이며 한국 기업의 참여는 구체적으로 논의되지 않았다고 대통령실은 22일 전했다. 2023.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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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아라비아를 국빈 방문한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21일(현지시간) 리야드 인근에 위치한 사우디 왕국의 기원지라 할 수 있는 디리야 유적지를 방문, 디리야 화보를 살펴보고 있다. 2023.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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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아라비아를 국빈 방문한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21일(현지시간) 리야드 인근에 위치한 사우디 왕국의 기원지라 할 수 있는 디리야 유적지를 방문, 디리야 화보를 살펴보고 있다. 2023.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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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아라비아를 국빈 방문한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21일(현지시간) 리야드 인근에 위치한 사우디 왕국의 기원지라 할 수 있는 디리야 유적지를 방문, 사우디 전통 칼춤인 ‘아르다’ 공연을 관람하고 있다. 2023.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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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아라비아를 국빈 방문한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21일(현지시간) 리야드 인근에 위치한 사우디 왕국의 기원지라 할 수 있는 디리야 유적지를 방문, 아라비아 말을 살펴보고 있다. 2023.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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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아라비아를 국빈 방문한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21일(현지시간) 리야드 인근에 위치한 사우디 왕국의 기원지라 할 수 있는 디리야 유적지를 방문, 아라비아 말을 살펴보고 있다. 2023.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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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이도운 대변인은 22일 리야드 현지 브리핑에서 “디리야는 사우디 제1 왕국으로 부를 수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날 방문에는 정장 바지 차림의 김건희 여사도 동행했다.
사우디는 기가 프로젝트 중 하나로 디리야 유적지 신도시 개발 사업인 ‘디리야 게이트’를 추진하고 있다.
유적지 주변에 최고급 빌라, 타운하우스, 커뮤니티 센터, 병원, 쇼핑센터 등을 개발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 규모만 200억 달러(한화 27조600억원)다.
칼리드 알 팔레 사우디 투자부 장관, 제드 인제릴로 디리야 개발청장, 디리야 개발청 의전을 담당하는 사우디 공주가 윤 대통령 부부를 맞이했다.
특히 알 팔레 장관은 “한국 기업들이 디리야 개발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해달라”고 요청했다.
알 팔레 장관은 또 건설과 호텔, 레스토랑 등 구체적 협력 분야를 언급하며 국내외 호텔 등 우리 특정 기업까지 지목했다고 이 대변인은 전했다.
현재까지 우리 기업의 디리야 개발 참여는 구체적으로 논의되지 않은 상태였다.
디리야 방문자센터에는 30m가량의 미디어월이 있었는데, 인제릴로 청장은 “이 미디어월은 한국 기업이 만든 것”이라며 “이 미디어뿐만 아니라 사우디아라비아에는 곳곳에 한국의 존재를 확인할 수 있는 물건들이 있다”고 소개했다.
이 대변인은 “윤 대통령과 수행단이 묵는 영빈관은 1970년대에 지어졌는데 이 또한 한국 기업이 건설했다”며 “사우디 내 한국 흔적 가운데 하나”라고 설명했다.
윤 대통령 부부는 전통 군 복장을 한 사우디 군인들이 칼춤을 추는 ‘아르다 공연’도 관람했다.
디리야 개발청 측은 윤 대통령에게 디리야의 상징색인 자수정색 와이셔츠 커프스단추를 선물했고, 김 여사에게는 사우디의 관광 안내 책자를 선물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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