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김건희 여사, 희생자 빈소 방문
김태이 기자
수정 2022-11-03 03:10
입력 2022-11-03 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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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참사 고교생 희생자 빈소 방문한 김건희 여사김건희 여사가 2일 오후 이태원 참사 고교생 희생자 빈소가 마련된 서울 노원구 한 장례식장을 방문, 유가족을 위로하고 있다, 2022.11.2 대통령실 제공 -
이태원 참사 고교생 희생자 빈소 방문한 김건희 여사김건희 여사가 2일 오후 이태원 참사 고교생 희생자 빈소가 마련된 서울 노원구 한 장례식장을 방문, 유가족을 위로하고 있다, 2022.11.2 대통령실 제공 -
이태원 참사 희생자 빈소 방문한 김건희 여사김건희 여사가 2일 오후 이태원 참사 희생자 빈소가 마련된 경기도 용인시 한 장례식장을 방문, 헌화하고 있다. 2022.11.2.
대통령실 제공 -
이태원 참사 고교생 희생자 빈소 방문한 김건희 여사김건희 여사가 2일 오후 이태원 참사 고교생 희생자 빈소가 마련된 서울 노원구 한 장례식장을 방문, 유가족을 위로하고 있다, 2022.11.2 대통령실 제공 -
희생자 빈소 방문한 김건희 여사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2일 오후 이태원 참사로 희생된 고교생의 빈소가 있는 서울 노원구 한 장례식장을 방문해 유족을 안고 위로하고 있다. 김 여사는 희생자 부모에게 “사고를 막아내지 못해 죄송하다”고 머리를 숙였고, 여덟 살 남동생에게는 “어른들이 누나를 지켜주지 못해 정말 미안하다”고 말했다고 대통령실이 전했다.
연합뉴스 -
이태원 참사 고교생 희생자 빈소 방문한 김건희 여사김건희 여사가 2일 오후 이태원 참사 고교생 희생자 빈소가 마련된 서울 노원구 한 장례식장을 방문, 누나를 잃은 남동생을 위로하고 있다. 2022.11.2.
대통령실 제공 -
김건희 여사, ‘이태원 참사’ 희생자 가족 위로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2일 ‘이태원 참사’ 희생자 빈소가 마련된 경기 용인의 한 장례식장을 찾아 조문한 후 남자친구의 비보를 듣고 급히 입국한 미국인 여자친구를 안아주고 있다.2022.11.2.
대통령실 제공 -
이태원 참사 고교생 희생자 빈소 방문한 김건희 여사김건희 여사가 2일 오후 이태원 참사 고교생 희생자 빈소가 마련된 서울 노원구 한 장례식장을 방문, 조문한 뒤 빈소를 나서고 있다. 2022.11.2
대통령실 제공 -
이태원 참사 고교생 희생자 빈소 방문한 김건희 여사김건희 여사가 2일 오후 이태원 참사 고교생 희생자 빈소가 마련된 서울 노원구 한 장례식장을 방문, 유가족을 위로하고 있다, 2022.11.2 대통령실 제공 -
이태원 참사 고교생 희생자 빈소 방문한 김건희 여사김건희 여사가 2일 오후 이태원 참사 고교생 희생자 빈소가 마련된 서울 노원구 한 장례식장을 방문, 유가족을 위로하고 있다, 2022.11.2 대통령실 제공 -
이태원 참사 고교생 희생자 빈소 방문한 김건희 여사김건희 여사가 2일 오후 이태원 참사 고교생 희생자 빈소가 마련된 서울 노원구 한 장례식장을 방문, 유가족을 위로하고 있다, 2022.11.2 대통령실 제공 -
이태원 사고 부상자 가족 위로하는 김건희 여사김건희 여사가 2일 오후 서울 이태원 참사 현장에서 부상한 현직 장병이 치료 중인 서울 목동 한 병원 중환자실에서 모친을 위로하고 있다. 2022.11.2.
대통령실 제공
윤석열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가 2일 오후 ‘이태원 핼러윈 압사 참사’로 희생된 이들의 빈소를 찾아 조문했다.
대통령실 이재명 부대변인은 이날 밤 ‘김건희 여사, 이태원 사고 빈소 조문 관련 서면브리핑’에서 이러한 사실을 공개했다.
김 여사는 먼저 10대 고등학생 빈소가 있는 서울 노원구의 한 장례식장을 방문, 아들을 잃은 부모에게 “사고를 막아내지 못해 죄송하다”며 머리를 숙였다.
8살 남동생에게도 “어른들이 누나를 지켜주지 못해 정말 미안하다”라고 말했다.
이후 경기도 용인의 한 장례식장도 찾아 아들을 잃은 유가족들을 위로했다.
김 여사는 “있을 수 없는 일이 일어나 정말 죄송하다”며 애도하는 한편, 남자친구의 비보를 듣고 입국한 미국인 여성에게도 위로의 뜻을 전했다.
김 여사는 이날 목동의 한 병원 중환자실도 방문, 치료 중인 현직 장병의 가족들을 만났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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