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생자 빈소 방문한 김건희 여사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22-11-03 02:08
입력 2022-11-02 22:20
이미지 확대
희생자 빈소 방문한 김건희 여사
희생자 빈소 방문한 김건희 여사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2일 오후 이태원 참사로 희생된 고교생의 빈소가 있는 서울 노원구 한 장례식장을 방문해 유족을 안고 위로하고 있다. 김 여사는 희생자 부모에게 “사고를 막아내지 못해 죄송하다”고 머리를 숙였고, 여덟 살 남동생에게는 “어른들이 누나를 지켜주지 못해 정말 미안하다”고 말했다고 대통령실이 전했다.
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2일 오후 이태원 참사로 희생된 고교생의 빈소가 있는 서울 노원구 한 장례식장을 방문해 유족을 안고 위로하고 있다. 김 여사는 희생자 부모에게 “사고를 막아내지 못해 죄송하다”고 머리를 숙였고, 여덟 살 남동생에게는 “어른들이 누나를 지켜주지 못해 정말 미안하다”고 말했다고 대통령실이 전했다.

연합뉴스
2022-11-03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121년 역사의 서울신문 회원이 되시겠어요?
닫기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