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추모 메시지 읽는 윤석열 대통령
김태이 기자
수정 2022-11-01 14:00
입력 2022-11-01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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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모 메시지 읽는 윤석열 대통령윤석열 대통령이 1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역 1번 출구 앞 이태원 참사 추모 공간을 방문, 헌화한 뒤 시민들의 추모 메시지를 읽고 있다. 2022.11.1.
대통령실통신사진기자단 -
이태원 추모 공간 찾은 윤석열 대통령윤석열 대통령이 1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역 1번 출구 앞 참사 추모 공간을 방문, 고인을 추모하는 헌화를 하고 있다. 2022.11.1 연합뉴스 -
이태원 추모 공간 찾은 윤석열 대통령윤석열 대통령이 1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역 1번 출구 앞 이태원 참사 추모 공간을 방문, 헌화하고 있다. 2022.11.1.
대통령실통신사진기자단 -
이태원 참사 추모 공간 방문한 윤석열 대통령윤석열 대통령이 1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역 1번 출구 앞 이태원 참사 추모 공간을 방문하고 있다. 2022.11.1.
대통령실통신사진기자단 -
이태원 추모 공간 찾은 윤석열 대통령과 국무위원윤석열 대통령과 한덕수 국무총리 등 국무위원들이 1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역 1번 출구 앞 이태원 참사 추모 공간을 방문, 헌화를 마치고 묵념하고 있다. 202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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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참사 추모 공간 방문한 윤석열 대통령윤석열 대통령이 1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역 1번 출구 앞 이태원 참사 추모 공간을 방문, 헌화한 뒤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대화하고 있다. 202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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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화하는 윤석열 대통령윤석열 대통령이 1일 서울 용산구 녹사평역 광장에 설치된 이태원 사고 사망자 합동분향소에서 헌화하고 있다. 2022.11.1 연합뉴스 -
윤석열 대통령, “다시 이런 비극 겪지 않도록 최선”윤석열 대통령이 1일 서울 용산구 녹사평역 광장에 설치된 이태원 사고 사망자 합동분향소를 찾아 조문한 뒤 조문록에 “슬픔과 비통함 가눌 길이 없습니다. 다시 이런 비극을 겪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2022.11.1 연합뉴스 -
합동분향소에서 조문하는 윤석열 대통령윤석열 대통령이 1일 서울 용산구 녹사평역 광장에 설치된 이태원 사고 사망자 합동분향소에서 조문하고 있다. 2022.11.1 연합뉴스 -
녹사평역 합동분향소 조문 마친 윤석열 대통령윤석열 대통령과 국무위원들이 1일 서울 용산구 녹사평역 광장에 마련된 이태원 사고 사망자 합동분향소를 찾아 조문한 뒤 이동하고 있다. 2022.11.1 연합뉴스 -
녹사평역 합동분향소 조문하는 윤석열 대통령윤석열 대통령과 국무위원들이 1일 서울 용산구 녹사평역 광장에 마련된 이태원 사고 사망자 합동분향소를 찾아 조문을 위해 이동하고 있다. 2022.11.1 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은 1일 오전 서울 용산구 녹사평역 광장에 설치된 ‘이태원 압사 참사’ 사망자 합동분향소를 조문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용산 대통령실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한 뒤 국무위원들과 함께 합동분향소를 찾아 헌화하고 묵념했다.
이어 윤 대통령은 한 블록 떨어진 지하철 6호선 이태원역 1번 출구 앞 추모공간으로 도보로 이동해 시민들이 포스트잇에 적어 붙인 추모 메시지를 살펴봤다.
지난달 29일 밤 참사가 발생한 해밀톤 호텔 옆 골목도 다시 찾았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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