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앉아서 하세요’…원행 스님에게 자리 권하는 문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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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은 기자
수정 2019-07-26 14:34
입력 2019-07-26 14:34
문재인 대통령은 26일 “세상사가 쉬울 때가 없지만 요즘 국민이 아주 힘들다”며 “제일 큰 어려움은 국민통합 문제”라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조계종·천태종 등 한국 불교계 지도자들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을 한 자리에서 이같이 언급한 뒤 “국민 마음이 하나로 모이기만 하면 하늘이 무너져도 함께 다 이겨낼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게 참 쉽지 않다”고 밝혔다.



이날 초청 오찬은 국정운영 방향을 설명하고 불교계의 고견을 듣고자 마련한 자리로, 문 대통령은 지난 3일에는 한국 교회 주요 교단 지도자들을 초청한 바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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