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대량 사상자 관리 훈련
수정 2025-02-27 16:57
입력 2025-02-27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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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오후 부산 금정구 스포원파크 수변광장 일대에서 육군 제53보병사단 부산여단의 대량 사상자 관리 훈련이 진행되고 있다.
적 미사일 공격에 따른 핵·화생방 피폭으로 인한 대량 사상자 및 부상자 발생 상황을 가정한 이번 훈련에는 53사단 등 14개 기관 180여 명이 참여했다. 2025.2.27
연합뉴스 -
27일 오후 부산 금정구 스포원파크 수변광장 일대에서 육군 제53보병사단 부산여단의 대량 사상자 관리 훈련이 진행되고 있다.
적 미사일 공격에 따른 핵·화생방 피폭으로 인한 대량 사상자 및 부상자 발생 상황을 가정한 이번 훈련에는 53사단 등 14개 기관 180여 명이 참여했다. 2025.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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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오후 부산 금정구 스포원파크 수변광장 일대에서 육군 제53보병사단 부산여단의 대량 사상자 관리 훈련이 진행되고 있다.
적 미사일 공격에 따른 핵·화생방 피폭으로 인한 대량 사상자 및 부상자 발생 상황을 가정한 이번 훈련에는 53사단 등 14개 기관 180여 명이 참여했다. 2025.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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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오후 부산 금정구 스포원파크 수변광장 일대에서 육군 제53보병사단 부산여단의 대량 사상자 관리 훈련이 진행되고 있다.
적 미사일 공격에 따른 핵·화생방 피폭으로 인한 대량 사상자 및 부상자 발생 상황을 가정한 이번 훈련에는 53사단 등 14개 기관 180여 명이 참여했다. 2025.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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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 미사일 공격에 따른 핵·화생방 피폭으로 인한 대량 사상자 및 부상자 발생 상황을 가정한 이번 훈련에는 53사단 등 14개 기관 180여 명이 참여했다. 2025.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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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오후 부산 금정구 스포원파크 수변광장 일대에서 육군 제53보병사단 부산여단의 대량 사상자 관리 훈련이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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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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