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진지구축’ 혹한기 전술훈련
수정 2025-02-25 16:01
입력 2025-02-25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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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제23경비여단 장병들이 25일 혹한기 전술훈련 중 적의 도주를 차단하기 위한 진지를 구축하고 작전을 펼치고 있다.
동해안 지역의 확고한 군사대비태세 확립을 위해 실시하는 이번 훈련은 28일까지 강릉, 동해, 삼척 일원에서 실시된다. 2025.2.25
육군 제23경비여단 제공 -
육군 제23경비여단 장병들이 25일 혹한기 전술훈련 중 해안으로 침투한 적을 찾기 위해 수색 정찰을 하고 있다.
동해안 지역의 확고한 군사대비태세 확립을 위해 실시하는 이번 훈련은 28일까지 강릉, 동해, 삼척 일원에서 실시된다. 2025.2.25
육군 제23경비여단 제공 -
육군 제23경비여단 장병들이 25일 혹한기 전술훈련 중 해안으로 침투한 적을 찾기 위해 수색 정찰을 하고 있다.
동해안 지역의 확고한 군사대비태세 확립을 위해 실시하는 이번 훈련은 28일까지 강릉, 동해, 삼척 일원에서 실시된다. 2025.2.25
육군 제23경비여단 제공 -
육군 제23경비여단 장병들이 25일 혹한기 전술훈련 중 해안으로 침투한 적을 찾기 위해 수색 정찰을 하고 있다.
동해안 지역의 확고한 군사대비태세 확립을 위해 실시하는 이번 훈련은 28일까지 강릉, 동해, 삼척 일원에서 실시된다. 2025.2.25
육군 제23경비여단 제공 -
육군 제23경비여단 장병들이 25일 혹한기 전술훈련 중 해안으로 침투한 적을 찾기 위해 경계용 드론을 운용하고 있다.
동해안 지역의 확고한 군사대비태세 확립을 위해 실시하는 이번 훈련은 28일까지 강릉, 동해, 삼척 일원에서 실시된다. 2025.2.25
육군 제23경비여단 제공
육군 제23경비여단 장병들이 25일 혹한기 전술훈련 중 적의 도주를 차단하기 위한 진지를 구축하고 작전을 펼치고 있다.
동해안 지역의 확고한 군사대비태세 확립을 위해 실시하는 이번 훈련은 28일까지 강릉, 동해, 삼척 일원에서 실시된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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