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카타르에서 기동사격하는 K2전차
수정 2024-10-21 11:07
입력 2024-10-21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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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은 ‘카타르 연합훈련 TF(현지연합훈련단)’가 카타르지상군과 연합훈련에 매진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사진은 우리군의 K2전차가 카타르 알 칼라엘 훈련장에서 기동사격을 실시하는 모습. 2024.10.21.
육군 제공 -
육군은 ‘카타르 연합훈련 TF(현지연합훈련단)’가 카타르지상군과 연합훈련에 매진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사진은 우리군의 K9A1자주포가 카타르 알 칼라엘 훈련장의 사막을 기동하는 모습. 202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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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카타르 연합훈련 TF(현지연합훈련단)’가 카타르지상군과 연합훈련에 매진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사진은 훈련장을 방문한 카타르지상군 장군단이 카타르 연합훈련TF장 장태환 중령(왼쪽)과 악수하는 모습. 202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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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카타르 연합훈련 TF(현지연합훈련단)’가 카타르지상군과 연합훈련에 매진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사진은 현지연합훈련단의 K9A1자주포들이 전투사격을 실시하기 위해 사격장으로 이동하는 모습. 202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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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은 ‘카타르 연합훈련 TF(현지연합훈련단)’가 카타르지상군과 연합훈련에 매진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사진은 우리군의 K2전차(가운데)가 카타르지상군의 레오파르트2A7 전차와 함께 기동하는 모습. 202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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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은 ‘카타르 연합훈련 TF(현지연합훈련단)’가 카타르지상군과 연합훈련에 매진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사진은 현지 연합훈련단 장병들이 카타르지상군 장병들과 연합전술토의를 실시하는 모습. 202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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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은 ‘카타르 연합훈련 TF(현지연합훈련단)’가 카타르지상군과 연합훈련에 매진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사진은 우리군의 K9A1자주포가 카타르 알 칼라엘 훈련장의 사막을 기동하는 모습. 202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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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은 ‘카타르 연합훈련 TF(현지연합훈련단)’가 카타르지상군과 연합훈련에 매진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사진은 우리군의 K2전차가 카타르 알 칼라엘 훈련장에서 사격하는 모습. 202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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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은 ‘카타르 연합훈련 TF(현지연합훈련단)’가 카타르지상군과 연합훈련에 매진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사진은 우리군의 K9A1자주포가 전투사격을 실시하는 모습. 202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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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은 ‘카타르 연합훈련 TF(현지연합훈련단)’가 카타르지상군과 연합훈련에 매진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사진은 현지연합훈련단이 카타르 도하항에서 하역한 K2전차를 알 칼라엘 훈련장으로 전개 시키는 모습. 202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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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은 K2 전차와 K9 자주포 등 전차·포병 부대가 카타르 현지에서 연합훈련을 진행 중이라고 21일 밝혔다.
육군에 따르면 ‘카타르 현지 연합훈련단’은 지난달 23일 평택항에서 출정식을 치른 뒤 해군 노적봉함에 실려 이달 13일 카타르 도하 항에 도착했다.
육군이 훈련을 전개하는 카타르 알 칼라엘 훈련센터는 카타르군이 보유한 동서 10㎞, 남북 33.5㎞의 광대한 사막 훈련장으로, 전차와 자주포의 장거리 사격이 용이한 곳이다.
훈련단은 카타르군과 함께 지형 정찰 및 연합 전술토의를 벌인 다음 전차 기동사격 및 최대 유효사거리 사격, 자주포 최대 발사 속도 사격 등 훈련을 시행했다.
육군은 카타르군이 보유한 독일제 레오파르트2A7 전차 및 PzH-2000 자주포와 연합 전투사격도 벌였다. 한국산 K2 전차, K9 자주포와 국제 방산시장에서 경쟁하는 상대들의 성능을 직접 확인한 것이다.
카타르 현지 연합훈련은 오는 27일까지 이어진다.
육군 전차와 포병 전력이 해외 연합훈련에 나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K2 전차 4대와 K9 자주포 4문이 동원됐고 제11기동사단 장병 100여 명이 훈련에 참여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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