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육군 특전사 해상침투훈련
수정 2024-08-01 11:13
입력 2024-08-01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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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이 특수전사령부 예하 귀성부대가 지난달 22일부터 2주간 충남 태안 안면도 일대에서 해상침투훈련을 성공적으로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사진은 귀성부대 특전대원들이 해변에서 체력단련을 하는 모습. 2024.8.1.
육군 제공 -
육군이 특수전사령부 예하 귀성부대가 지난달 22일부터 2주간 충남 태안 안면도 일대에서 해상침투훈련을 성공적으로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사진은 귀성부대 특전대원들이 해변에서 체력단련을 하는 모습. 2024.8.1.
육군 제공 -
육군이 특수전사령부 예하 귀성부대가 지난달 22일부터 2주간 충남 태안 안면도 일대에서 해상침투훈련을 성공적으로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사진은 귀성부대 특전대원들이 해변에서 체력단련을 하는 모습. 2024.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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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이 특수전사령부 예하 귀성부대가 지난달 22일부터 2주간 충남 태안 안면도 일대에서 해상침투훈련을 성공적으로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사진은 귀성부대 특전대원들이 IBS(고속 고무보트)를 활용해 해상침투하는 모습. 2024.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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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이 특수전사령부 예하 귀성부대가 지난달 22일부터 2주간 충남 태안 안면도 일대에서 해상침투훈련을 성공적으로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사진은 특전대원들이 해상 침투를 위해 IBS(고속 고무보트)와 함께 기동하는 모습. 2024.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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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이 특수전사령부 예하 귀성부대가 지난달 22일부터 2주간 충남 태안 안면도 일대에서 해상침투훈련을 성공적으로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사진은 해상척후조 요원들이 접안 예정지역에 침투해 지역을 확보하는 모습. 2024.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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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이 특수전사령부 예하 귀성부대가 지난달 22일부터 2주간 충남 태안 안면도 일대에서 해상침투훈련을 성공적으로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사진은 해상척후조 요원들이 접안 예정지역에 침투해 지역을 확보하는 모습. 2024.8.1.
육군 제공 -
육군이 특수전사령부 예하 귀성부대가 지난달 22일부터 2주간 충남 태안 안면도 일대에서 해상침투훈련을 성공적으로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사진은 특전대원들이 해상 침투를 위해 IBS(고속 고무보트)와 함께 기동하는 모습. 2024.8.1.
육군 제공 -
육군이 특수전사령부 예하 귀성부대가 지난달 22일부터 2주간 충남 태안 안면도 일대에서 해상침투훈련을 성공적으로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사진은 귀성부대 특전대원들이 해변에서 체력단련을 하는 모습. 2024.8.1.
육군 제공 -
육군이 특수전사령부 예하 귀성부대가 지난달 22일부터 2주간 충남 태안 안면도 일대에서 해상침투훈련을 성공적으로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사진은 훈련을 마친 귀성부대 특전대원들이 기념 촬영하는 모습. 2024.8.1.
육군 제공
전시 해상 은밀 침투 및 침투 장비 운용 능력 검증을 위한 훈련으로, 특전부대 150여 명과 고무보트 등 장비 20여 종이 투입됐다.
지역방위사단인 제32사단 해안경계부대와 상호 대항군 역할을 수행하며 실전성을 끌어올렸다.
훈련은 선발대인 해상척후조 요원들이 먼저 해안에 침투해 진입 지역의 위험 요소를 제거하면서 시작됐다. 이어 먼 바다에서 대기 중이던 본대가 척후조 유도에 따라 신속히 접안 후 목표 지점을 탈환하는 식으로 이뤄졌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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