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육군 11사단, 혹한기 결전태세 확립 훈련 실시
수정 2024-01-18 17:27
입력 2024-01-18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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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강원 홍천군에서 열린 육군 11사단 혹한기 결전태세 확립 훈련에서 K-21 장갑차 등 장비들이 기동 훈련하고 있다.
육군 11사단은 장병들이 혹한의 기상 조건 속에서도 동계 전투준비태세를 철저히 하고자 이번 훈련을 실시했다. 2024.1.18 연합뉴스 -
18일 강원 홍천군에서 열린 육군 11사단 혹한기 결전태세 확립 훈련에서 K-21 장갑차 등 장비들이 기동 훈련하고 있다.
육군 11사단은 장병들이 혹한의 기상 조건 속에서도 동계 전투준비태세를 철저히 하고자 이번 훈련을 실시했다. 2024.1.18 연합뉴스 -
18일 강원 홍천군에서 열린 육군 11사단 혹한기 결전태세 확립 훈련에서 K-21 장갑차 등 장비들이 기동 훈련하고 있다.
육군 11사단은 장병들이 혹한의 기상 조건 속에서도 동계 전투준비태세를 철저히 하고자 이번 훈련을 실시했다. 2024.1.18 연합뉴스 -
18일 강원 홍천군에서 열린 육군 11사단 혹한기 결전태세 확립 훈련에서 K-21 장갑차 등 장비들이 기동 훈련하고 있다.
육군 11사단은 장병들이 혹한의 기상 조건 속에서도 동계 전투준비태세를 철저히 하고자 이번 훈련을 실시했다. 2024.1.18 연합뉴스
이번 훈련은 장병들이 혹한의 기상 조건 속에서도 동계 전투준비태세를 철저히 하고자 실시했다.
이 기간 국도·지방도 등으로 장비와 많은 차량, 병력이 이동하며 일부 지역에서는 사격 소음과 차량 정체가 일어날 수 있다.
사진은 18일 강원 홍천군에서 열린 육군 11사단 혹한기 결전태세 확립 훈련에서 K-21 장갑차 등 장비들이 기동 훈련하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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