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견학 재개… 적막감 흐르는 판문점 JSA
신성은 기자
수정 2022-07-19 16:37
입력 2022-07-19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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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 견학이 재개된 가운데 19일 경기도 파주시 판문점에서 주한미군과 한국군이 근무를 서고 있다. 2022. 7. 19
사진공동취재단 -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 견학이 재개된 가운데 19일 경기도 파주시 판문점 도보다리 앞에서 군인이 근무를 서고 있다. 2022. 7. 19
사진공동취재단 -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 견학이 재개된 가운데 19일 경기도 파주시 판문점에 적막감이 흐르고 있다. 2022. 7. 19
사진공동취재단 -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 견학이 재개된 가운데 19일 경기도 파주시 판문점 내 북측 판문각 창문 틈으로 북한군이 남측을 향해 카메라를 들고 있다. 2022. 7.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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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 견학이 재개된 가운데 19일 경기도 파주시 판문점이 내외신 기자들로 붐비고 있다. 2022. 7.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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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 견학이 재개된 가운데 19일 경기도 파주시 판문점 내 군사정전위원회 회의실에서 내외신 기자들이 취재를 하고 있다. 2022. 7. 19
사진공동취재단 -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 견학이 재개된 가운데 19일 경기도 파주시 판문점에서 주한미군과 한국군이 근무를 서고 있다. 2022. 7. 19
사진공동취재단 -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 견학이 재개된 가운데 19일 경기도 파주시 판문점 3초소에서 바라본 북한의 기정동 마을 내 문화회관에 걸려 있는 인공기가 펄럭이고 있다. 2022. 7.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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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 견학이 재개된 가운데 19일 경기도 파주시 판문점 내 북측 판문각 창문 틈으로 북한군이 남측을 향해 카메라를 들고 있다. 2022. 7. 19
사진공동취재단 -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 견학이 재개된 가운데 19일 경기도 파주시 판문점 3초소에서 바라본 북한 초소에 인공기가 펄럭이고 있다. 2022. 7. 19
사진공동취재단
판문점 민간인 견학은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확산으로 지난 1월 18일 중단됐다가 반년만인 지난 12일 재개됐다.
사진은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 견학이 재개된 가운데 이날 경기도 파주시 판문점에서 주한미군과 한국군이 근무를 서고 있는 모습.
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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