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도쿄올림픽 ‘독도 표기’ 관련 일본 총괄 공사 초치
신성은 기자
수정 2021-06-01 16:45
입력 2021-06-01 16:45
/
5
-
소마 히로히사 주한 일본대사관 총괄공사가 1일 오후 일본이 도쿄올림픽 홈페이지 지도에 독도를 일본 영토처럼 표기한 것과 관련해 서울 종로구 도렴동 외교부 청사로 초치되고 있다. 2021.6.1
뉴스1 -
소마 히로히사 주한 일본대사관 총괄 공사가 1일 일본 정부가 도쿄 올림픽·패럴림픽 조직위원회 홈페이지의 지도에 일본 영토처럼 표시한 것과 관련 서울 종로구 도렴동 외교부 청사로 초치되고 있다. 2021.6.1
연합뉴스 -
소마 히로히사 주한 일본대사관 총괄공사가 1일 오후 일본이 도쿄올림픽 홈페이지 지도에 독도를 일본 영토처럼 표기한 것과 관련해 서울 종로구 도렴동 외교부 청사로 초치되고 있다. 2021.6.1
뉴스1 -
소마 히로히사 주한 일본대사관 총괄 공사가 1일 일본 정부가 도쿄 올림픽·패럴림픽 조직위원회 홈페이지의 지도에 일본 영토처럼 표시한 것과 관련 서울 종로구 도렴동 외교부 청사로 초치되고 있다. 2021.6.1
연합뉴스 -
소마 히로히사 주한 일본대사관 총괄 공사가 1일 일본 정부가 도쿄 올림픽·패럴림픽 조직위원회 홈페이지의 지도에 일본 영토처럼 표시한 것과 관련 서울 도렴동 외교부 청사로 초치돼 엘리베이터를 타고 있다. 2021.6.1
연합뉴스
뉴스1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