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해병대 최초 여군 헬기 조종사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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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은 기자
수정 2020-11-01 10:29
입력 2020-11-01 10:29
해병대 창설 이후 71년 만에 처음으로 여군 헬기 조종사가 탄생했다.

1일 해병대에 따르면 항공장교 조상아 대위(27·학군 62기)가 약 9개월 간의 조종사 양성과정을 마치고 최근 1사단 1항공대대에 배치됐다.

해병대에서 여군 헬기 조종사가 배출된 건 해병대가 조종사 양성을 시작한 1955년 이후 65년 만이자, 창설 연도(1949년)를 기준으로 하면 71년 만에 처음이다.

그는 1항공대대에서 상륙기동헬기인 ‘마린온’ 조종을 위한 추가 교육 이수 후 작전임무에 본격 투입될 예정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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