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해병대 최초 여군 헬기 조종사 탄생
신성은 기자
수정 2020-11-01 10:29
입력 2020-11-01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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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가 최초의 조종사를 양성한 1955년 이후 65년 만에 해병대 최초의 여군 헬기 조종사를 양성했다고 1일 밝혔다.
사진은 해병대 여군 최초로 헬기 조종사 임무를 수행하는 조상아 대위가 해병대1사단 제1항공대대 마린온 조종석에서 기념사진을 찍는 모습. 2020.11.1
연합뉴스 -
해병대가 최초의 조종사를 양성한 1955년 이후 65년 만에 해병대 최초의 여군 헬기 조종사를 양성했다고 1일 밝혔다.
사진은 해병대 여군 최초로 헬기 조종사 임무를 수행하는 조상아 대위가 해병대1사단 제1항공대대 마린온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는 모습. 202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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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가 최초의 조종사를 양성한 1955년 이후 65년 만에 해병대 최초의 여군 헬기 조종사를 양성했다고 1일 밝혔다.
사진은 해병대 여군 최초로 헬기 조종사 임무를 수행하는 조상아 대위가 해병대1사단 제1항공대대 마린온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는 모습. 202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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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가 최초의 조종사를 양성한 1955년 이후 65년 만에 해병대 최초의 여군 헬기 조종사를 양성했다고 1일 밝혔다.
사진은 해병대 여군 최초로 헬기 조종사 임무를 수행하는 조상아 대위가 해병대1사단 제1항공대대 마린온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는 모습. 202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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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해병대에 따르면 항공장교 조상아 대위(27·학군 62기)가 약 9개월 간의 조종사 양성과정을 마치고 최근 1사단 1항공대대에 배치됐다.
해병대에서 여군 헬기 조종사가 배출된 건 해병대가 조종사 양성을 시작한 1955년 이후 65년 만이자, 창설 연도(1949년)를 기준으로 하면 71년 만에 처음이다.
그는 1항공대대에서 상륙기동헬기인 ‘마린온’ 조종을 위한 추가 교육 이수 후 작전임무에 본격 투입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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