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하노이 영빈관 인근 폭발물 탐지하는 베트남 군인들
강경민 기자
수정 2019-02-25 14:48
입력 2019-02-25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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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주한 영빈관제2차 북미정상회담을 이틀 앞둔 25일(현지시간) 베트남 군인들이 하노이 영빈관 인근 폭발물 탐지를 하고 있다. 오른쪽으로 영빈관 새단장하는 모습이 보인다. 2019.2.25 연합뉴스 -
영빈관 인근 폭발물 탐지 나선 베트남군제2차 북미정상회담을 이틀 앞둔 25일(현지시간) 베트남 군인들이 하노이 영빈관 인근 폭발물 탐지를 하고 있다. 2019.2.25 연합뉴스 -
‘수색지역은 영빈관이다’제2차 북미정상회담을 이틀 앞둔 25일(현지시간) 베트남 군인들이 하노이 영빈관 인근 폭발물 탐지를 위해 수색하고 있다. 2019.2.25 연합뉴스 -
영빈관 인근 폭발물 탐지 나선 베트남군제2차 북미정상회담을 이틀 앞둔 25일(현지시간) 베트남 군인들이 하노이 영빈관 인근 폭발물 탐지를 위해 차량에서 내리고 있다. 2019.2.25 연합뉴스 -
영빈관 부속 카페도 폭발물 탐지제2차 북미정상회담을 이틀 앞둔 25일(현지시간) 베트남 군인들이 하노이 영빈관 부속 카페에서 폭발물 탐지를 하고 있다. 2019.2.25 연합뉴스 -
영빈관 부속 카페도 폭발물 탐지제2차 북미정상회담을 이틀 앞둔 25일(현지시간) 베트남 군인들이 하노이 영빈관 부속 카페에서 폭발물 탐지를 하고 있다. 2019.2.25
연합뉴스 -
영빈관 부속 카페도 폭발물 탐지제2차 북미정상회담을 이틀 앞둔 25일(현지시간) 베트남 군인들이 하노이 영빈관 부속 카페에서 폭발물 탐지를 하고 있다. 2019.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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