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어디로 향하는 걸까’… 숙소 나서는 비건 대표
신성은 기자
수정 2019-02-04 10:00
입력 2019-02-04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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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정상회담 실무협상을 위해 방한한 스티브 비건 미 국무부 대북특별대표가 4일 오전 서울 시내의 한 호텔을 나서고 있다.2019.2.4
연합뉴스 -
북미 정상회담 실무협상을 위해 방한한 스티브 비건 미 국무부 대북특별대표가 4일 오전 서울 시내의 한 호텔을 나서고 있다.20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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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정상회담 실무협상을 위해 방한한 스티브 비건 미 국무부 대북특별대표가 4일 오전 서울 시내의 한 호텔을 나서고 있다.20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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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정상회담 실무협상을 위해 스티브 비건 미 국무부 대북특별대표와 방한한 앨리슨 후커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한반도 보좌관이 4일 오전 서울 시내의 한 호텔을 나서고 있다.20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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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건 대표는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정의용 국가안보실장을 면담하고 2차 정상회담을 위한 북미 실무협상 전략을 협의하며 한미 간 의견을 조율할 것으로 보인다.
비건 대표의 청와대 방문은 지난해 12월 21일에 이어 한 달 반여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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