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청와대서 환담하는 정의용-비건
신성은 기자
수정 2019-02-04 17:56
입력 2019-02-04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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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용 국가안보실장이 4일 오후 청와대에서 방한중인 스티브 비건 미 국무부 대북특별대표와 만나 환담하고 있다. 2019.2.4
청와대 제공 -
정의용 국가안보실장이 4일 오후 청와대에서 방한중인 스티브 비건 미 국무부 대북특별대표와 만나 악수하고 있다. 2019.2.4
청와대 제공 -
정의용 국가안보실장이 4일 오후 청와대에서 방한중인 스티브 비건 미 국무부 대북특별대표와 만나 환담하고 있다. 2019.2.4
청와대 제공 -
4일 오후 청와대에서 정의용 국가안보실장을 만난 스티브 비건 미 국무부 대북특별대표가 시내의 숙소로 돌아오고 있다. 2019.2.4
연합뉴스 -
북미 정상회담 실무협상을 위해 방한한 스티브 비건 미 국무부 대북특별대표가 4일 오전 서울 시내의 한 호텔을 나서고 있다.2019.2.4
연합뉴스 -
북미 정상회담 실무협상을 위해 방한한 스티브 비건 미 국무부 대북특별대표가 4일 오전 서울 시내의 한 호텔을 나서고 있다.20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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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정상회담 실무협상을 위해 방한한 스티브 비건 미 국무부 대북특별대표가 4일 오전 서울 시내의 한 호텔을 나서고 있다.20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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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정상회담 실무협상을 위해 스티브 비건 미 국무부 대북특별대표와 방한한 앨리슨 후커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한반도 보좌관이 4일 오전 서울 시내의 한 호텔을 나서고 있다.2019.2.4
연합뉴스
이날 오후 4시부터 50분간 이어진 면담에서 정 실장은 북미 실무협상을 앞두고 미국 측의 입장을 청취했다고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에서 전했다.
정 실장은 한국 정부가 생각하는 현 단계의 상황평가와 함께 앞으로 해야 할 과제 등에 대해 의견을 전달했다. 20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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