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우리 손자 해병대 됐네’
김태이 기자
수정 2019-01-03 17:32
입력 2019-01-03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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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업은 해병대3일 경북 포항시 남구 오천읍 해병대교육훈련단에서 열린 기해년 첫 신병 수료식에서 할머니를 업은 신병이 걸어 나가고 있다.이날 수료식은 해병대 창설 70주년이 되는 해에 열려 의미를 더했다.20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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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 신병 격려하는 할머니3일 경북 포항시 남구 오천읍 해병대교육훈련단에서 열린 기해년 첫 신병 수료식에서 할머니가 손주의 눈물을 딱아주고 있다. 이날 수료식은 해병대 창설 70주년이 되는 해에 열려 의미를 더했다.20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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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싶은 우리 손주’3일 경북 포항시 남구 오천읍 해병대교육훈련단에서 열린 기해년 첫 신병 수료식에서 할머니가 손자에게 달려가고 있다. 이날 수료식은 해병대 창설 70주년이 되는 해에 열려 의미를 더 했다.20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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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손자 해병대 됐네’3일 경북 포항시 남구 오천읍 해병대교육훈련단에서 열린 기해년 첫 신병 수료식에서 할머니를 업은 신병이 걸어 나가고 있다.이날 수료식은 해병대 창설 70주년이 되는 해에 열려 의미를 더했다.20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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늠름한 해병대 손자3일 경북 포항시 남구 오천읍 해병대교육훈련단에서 열린 기해년 첫 신병 수료식에서 할머니를 업은 신병이 걸어 나가고 있다.이날 수료식은 해병대 창설 70주년이 되는 해에 열려 의미를 더했다.20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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