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의 해’ 철통경계 백마부대
수정 2014-01-05 14:10
입력 2014-01-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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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백마부대(9사단)은 사단급 이상 부대 가운데 유일하게 ‘말’을 부대명으로 사용하고 있다. 특히 군사분계선 없이 한강과 임진강을 경계로 북한을 마주보는 곳을 책임지고 있어 수도권 경계의 첨병으로 통한다. 사진은 지난 3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한강 하류 지점에서 백마부대 장병이 철책을 점검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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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한강 하류 지점에서 백마부대 장병이 철책 점검을 위해 자유로 지하 통문을 지나가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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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한강 하류 지점에서 백마부대 장병이 철책을 점검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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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백마부대(9사단)은 사단급 이상 부대 가운데 유일하게 ‘말’을 부대명으로 사용하고 있다. 특히 군사분계선 없이 한강과 임진강을 경계로 북한을 마주보는 곳을 책임지고 있어 수도권 경계의 첨병으로 통한다. 사진은 지난 3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한강 하류 지점에서 백마부대 장병이 철책을 점검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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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백마부대(9사단)은 사단급 이상 부대 가운데 유일하게 ‘말’을 부대명으로 사용하고 있다. 특히 군사분계선 없이 한강과 임진강을 경계로 북한을 마주보는 곳을 책임지고 있어 수도권 경계의 첨병으로 통한다. 사진은 백마부대 사단 마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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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백마부대(9사단)은 사단급 이상 부대 가운데 유일하게 ‘말’을 부대명으로 사용하고 있다. 특히 군사분계선 없이 한강과 임진강을 경계로 북한을 마주보는 곳을 책임지고 있어 수도권 경계의 첨병으로 통한다. 사진은 지난 3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한강 하류 철책에서 백마부대 장병이 철책을 점검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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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백마부대(9사단)은 사단급 이상 부대 가운데 유일하게 ‘말’을 부대명으로 사용하고 있다. 특히 군사분계선 없이 한강과 임진강을 경계로 북한을 마주보는 곳을 책임지고 있어 수도권 경계의 첨병으로 통한다. 사진은 9사단 사령부에 있는 백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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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백마부대(9사단)은 사단급 이상 부대 가운데 유일하게 ‘말’을 부대명으로 사용하고 있다. 특히 군사분계선 없이 한강과 임진강을 경계로 북한을 마주보는 곳을 책임지고 있어 수도권 경계의 첨병으로 통한다. 사진은 지난 3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한강 하류 지점에서 백마부대 장병이 철책을 점검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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