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구두 벗은 채’ 무제한 토론 이어가는 태영호 의원
신성은 기자
수정 2020-12-14 09:20
입력 2020-12-14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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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새벽 국회 본회의에서 7시간을 넘기며 남북관계발전법 개정안에 대해 무제한 토론을 이어가고 있는 국민의힘 태영호 의원이 구두를 벗은 채로 발언을 계속하고 있다. 2020.12.14
연합뉴스 -
국민의힘 태영호 의원이 14일 오전 국회 본회의에서 남북관계발전법 개정안에 대한 무제한 토론을 하고 있다. 2020.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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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태영호 의원이 14일 오전 국회 본회의에서 남북관계발전법 개정안에 대한 무제한 토론을 하며 물을 마시고 있다. 2020.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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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태영호 의원이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남북관계발전법 개정안에 대한 무제한토론을 하던 중 화장실을 가고 있다. 2020.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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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태영호 의원이 14일 오전 국회 본회의에서 남북관계발전법 개정안에 대한 무제한 토론을 하고 있다. 2020.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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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태영호 의원이 14일 오전 국회 본회의에서 남북관계발전법 개정안에 대한 무제한 토론을 하고 있다. 2020.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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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태영호 의원이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남북관계발전법 개정안에 대한 무제한토론을 마친 뒤 의원들의 격려를 받고 있다. 2020.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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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태영호 의원이 14일 오전 국회 본회의에서 남북관계발전법 개정안에 대한 무제한 토론을 하고 있다. 2020.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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