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친한계 언더73 “국민소환제 1호 대상은 이재명”
수정 2025-02-10 15:21
입력 2025-02-10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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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계 ‘언더73’, “국민소환제 1호 대상은 이재명”국민의힘 친한계 모임인 ‘언더73(1973년생 이하 정치인)’의 김상욱(가운데)?김예지(왼쪽) 의원과 박상수 인천서구갑 당협위원장이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에 앞서 대화하고 있다. ‘언더73’은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제안한 국회의원 국민소환제의 첫 대상자는 이 대표가 돼야한다고 주장했다. 2025.2.10 연합뉴스 -
친한계 ‘언더73’, “국민소환제 1호 대상은 이재명”국민의힘 친한계 모임인 ‘언더73(1973년생 이하 정치인)’의 김상욱(가운데)?김예지(왼쪽) 의원과 박상수 인천서구갑 당협위원장이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에 앞서 대화하고 있다. ‘언더73’은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제안한 국회의원 국민소환제의 첫 대상자는 이 대표가 돼야한다고 주장했다. 2025.2.10 연합뉴스 -
친한계 ‘언더73’, “국민소환제 1호 대상은 이재명”국민의힘 친한계 모임인 ‘언더73(1973년생 이하 정치인)’의 김상욱(왼쪽부터)?김예지 의원과 정혜림 전 부대변인, 박상수 인천서구갑 당협위원장이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언더73’은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제안한 국회의원 국민소환제의 첫 대상자는 이 대표가 돼야한다고 주장했다. 2025.2.10 연합뉴스
국민의힘 친한계 모임인 ‘언더73(1973년생 이하 정치인)’의 김상욱(가운데)·김예지(왼쪽) 의원과 박상수 인천서구갑 당협위원장이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에 앞서 대화하고 있다.
‘언더73’은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제안한 국회의원 국민소환제의 첫 대상자는 이 대표가 돼야한다고 주장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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