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태원 참사’ 유가족 위로하는 심상정
신성은 기자
수정 2022-11-05 17:45
입력 2022-11-05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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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정 정의당 의원이 5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역에 마련된 이태원 참사 추모공간을 찾아 유족을 위로하고 있다. 2022.11.05.
뉴시스 -
심상정 전 정의당 대표가 5일 오후 서울 용산구 이태원역 1번출구에 마련된 이태원 참사 추모공간에서 유가족을 만나 위로하고 있다. 2022.11.5
뉴스1 -
심상정 전 정의당 대표가 5일 오후 서울 용산구 이태원역 1번출구에 마련된 이태원 참사 추모공간에서 유가족을 만나 위로하고 있다. 2022.11.5
뉴스1 -
심상정 전 정의당 대표가 5일 오후 서울 용산구 이태원역 1번출구에 마련된 이태원 참사 추모공간에서 유가족을 만나 위로하고 있다. 2022.11.5
뉴스1 -
이정미 정의당 대표와 이은주 원내대표, 심상정 전 대표가 5일 오후 서울 용산구 이태원 참사 사고현장을 찾아 추모를 하고 있다. 2022.11.5
공동취재단 -
이정미 정의당 대표와 이은주 원내대표, 심상정 전 대표가 5일 오후 서울 용산구 이태원 참사 사고현장을 찾아 묵념를 하고 있다. 2022.11.5
공동취재단
이정미 정의당 대표는 이날 오후 서울 용산구 남영삼거리에서 열린 ‘이태원 참사 정의당 정당연설회’를 통해 “이 일은 분명히 책임자가 있다”며 “도대체 신고가 들어간 지 2시간 동안 어디에 있었는지 행방조차 묘연했던 행정부의 수장들에게 분명히 책임을 묻겠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경찰이 수사하는데, 수사 대상은 이 일을 책임져야 될 정부 수장이 돼야 한다”며 “국회에 국정조사가 반드시 필요하다. 국회가 정부의 행적에 대해서 견제하고, 감시하고, 잘못된 것은 뜯어고치고, 그러려고 국민들이 선출해주셨고, 국민들이 주신 세비를 받는다고 본다”고 강조했다.
이 대표는 “온전한 치유와 회복, 그리고 또다시 이러한 사태가 재발하지 않기 위해서는 그 책임의 소재를 분명히 물어야 한다”며 “책임자를 반드시 처벌해야 한다”고 밝혔다.
한편 정의당 지도부는 이날 정당연설회에 앞서 이태원역 1번 출구를 방문해 추모공간에 헌화했다.
사진은 심상정 전 정의당 대표가 이날 오후 서울 용산구 이태원역 1번출구에 마련된 이태원 참사 추모공간에서 유가족을 만나 위로하고 있는 모습.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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