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념품 1호’ 윤석열 대통령 기념시계…첫 주인공 ‘깐부’ 오영수씨
류정임 기자
수정 2022-05-25 14:37
입력 2022-05-25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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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품 1호’ 윤석열 대통령 기념시계윤석열 대통령은 25일 국민희망대표 20인을 용산 집무실로 초청해 취임 후 최초로 제작한 대통령 기념시계를 선물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달한다. 윤 대통령 취임 후 기념품 1호로 제작된 이번 손목시계 뒷면에는 ‘다시 대한민국! 새로운 국민의 나라’가 새겨져 있다. 2022.5.25
대통령실 제공 -
국민희망대표에게 전달될 대통령 기념 시계윤 대통령은 이날 오징어 게임에 출연한 ‘깐부 할아버지’ 배우 오영수씨 등 사회 각계각층에서 희망을 보여준 국민대표들에 감사의 마음을 전달할 예정이다. 2022.5.25 대통령실 제공. -
대통령 기념시계 뒷면 문구윤석열 대통령은 25일 국민희망대표 20인을 용산 집무실로 초청해 취임 후 최초로 제작한 대통령 기념시계를 선물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달한다. 윤 대통령 취임 후 기념품 1호로 제작된 이번 손목시계 뒷면에는 ‘다시 대한민국! 새로운 국민의 나라’가 새겨져 있다.2022.5.25
대통령실 제공 -
한눈에 보는 전 현직 대통령 기념 시계윤석열 대통령 취임 후 기념품 1호인 대통령 기념시계(왼쪽 맨위)가 25일 공개됐다.
시계 앞면에는 ‘대통령 윤석열’이라는 서명과 함께 봉황 무늬가, 뒷면에는 대통령 취임식부터 슬로건으로 써온 ‘다시 대한민국! 새로운 국민의 나라’가 새겨졌다.
사진 맨위 왼쪽부터 시계 방향으로 윤석열 대통령, 문재인, 박근혜, 이명박,노무현, 김대중, 김영삼, 노태우, 전두환, 박정희 전 대통령 기념시계. 2022.5.25 대통령실 제공 및 연합뉴스 자료사진
대통령실은 “윤 대통령이 이날 오전 용산 청사 집무실로 영화배우 오영수 등 국민희망대표 20인을 초청해 취임 후 최초로 제작한 대통령 기념시계를 선물했다”며 “사회 각계각층에서 희망을 보여준 국민대표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또한 대통령실은 “윤 대통령이 당선 직후 밝힌 ‘국민만 바라보고 제대로 모시겠다’는 마음가짐을 되새기며 용산 집무실의 문턱을 낮춰 국민들과 직접 소통하고자 하는 의지를 담아 마련된 행사”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윤 대통령 취임 후 기념품 1호로 제작된 이번 손목시계 뒷면에는 ‘다시 대한민국! 새로운 국민의 나라’가 새겨져 있다.
시계 디자인은 실사구시적 국정 운영을 천명한 윤 대통령의 철학을 반영하여 심플하면서도 실용성에 중점을 두어 제작됐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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