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제20대 대통령 취임 기념우표’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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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2-05-03 10:16
입력 2022-05-03 09:59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가 ‘제20대 대통령 취임 기념우표’를 오는 10일부터 판매한다고 3일 밝혔다.

우정사업본부에 따르면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대통령 취임기념 우표 300만장, 기념우표 시트 50만장, 우표와 봉투 등으로 구성된 기념우표첩 2만장이 발행될 예정이다.

윤 당선인의 취임 기념 우편날짜도장과 관광우편날짜도장도 10일부터 사용된다.

기념 우편날짜도장은 5월 10∼23일까지 서울중앙 등 전국 182개 우체국에서 사용된다.

사용 기간이 끝난 후에는 사료로 남기기 위해 우정박물관에 보관된다.

한편 역대 대통령 기념우표 발행량은 문재인 대통령 500만장, 박근혜 전 대통령 200만장, 이명박 전 대통령 500만장, 노무현 전 대통령 700만장, 김대중 전 대통령 500만장 등이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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