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총리의 눈물’ 소상공인자영업자 발언 중 눈시울 붉혀
수정 2021-01-08 14:19
입력 2021-01-08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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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시울 밝히는 정세균 국무총리정세균 국무총리가 8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코로나19로 인한 방역실태, 백신 수급 상황 및 접종 시기에 대한 긴급현안질문에서 피해를 본 소상공인자영업자 대한 발언 중 눈시울을 붉히고 있다. 2021.1.8 연합뉴스 -
눈시울 밝히는 정세균 국무총리정세균 국무총리가 8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코로나19로 인한 방역실태, 백신 수급 상황 및 접종 시기에 대한 긴급현안질문에서 피해를 본 소상공인자영업자 대한 발언 중 눈시울을 붉히고 있다. 2021.1.8 연합뉴스 -
울먹이는 정세균 국무총리정세균 국무총리가 8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코로나19로 인한 방역실태, 백신 수급 상황 및 접종 시기에 대한 긴급현안질문에서 피해를 본 소상공인자영업자 대한 발언 중 울먹이고 있다. 2021.1.8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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