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서훈-양제츠, 해운대 해수욕장을 바라보며
수정 2020-08-23 15:41
입력 2020-08-23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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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웨스틴조선호텔 앞에서 서훈 국가안보실장과 양제츠 중국 중앙정치국 위원이 회담을 마친 후 해운대 해수욕장을 바라보며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0.08.22.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
22일 오후 부산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서훈 국가안보실장과 양제츠 중국 중앙정치국 위원이 회담을 마친 후 해운대 해수욕장을 바라보며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0.08.22.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
서훈 국가안보실장이 22일 오후 부산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양제츠 중국 중앙정치국 위원과 회담을 마친 후 해운대 해수욕장을 배경으로 기념촬영하고 있다. 2020.08.22.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
양제츠 중국 공산당 외교담당 정치국 위원이 22일 오전 부산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서훈 국가안보실장과 회담하고 있다.2020.8.22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
서훈 국가안보실장이 22일 오전 부산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양제츠 중국 공산당 외교담당 정치국 위원과 회담하고 있다.2020.8.22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
서훈 국가안보실장(왼쪽 두번째)이 22일 오전 부산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양제츠 중국 공산당 외교담당 정치국 위원(맨 오른쪽)과 회담하고 있다. 2020.8.22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
서훈 청와대 국가안보실장과 양제츠 중국 공산당 외교 담당 정치국 위원이 22일 부산 해운대구 조선호텔에서 열린 한.중 회담을 마친 뒤 “회담결과에 만족한다” 는 소감을 발표하고 있다. 2020.08.22.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
서훈 청와대 국가안보실장과 양제츠 중국 공산당 외교 담당 정치국 위원이 22일 부산 해운대구 조선호텔에서 열린 한.중 회담을 마친 뒤 “회담결과에 만족한다” 는 소감을 발표하고 있다. 2020.08.22.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
서훈 청와대 국가안보실장과 양제츠 중국 공산당 외교 담당 정치국 위원이 22일 부산 해운대구 조선호텔에서 열린 한.중 회담을 마친 뒤 “회담결과에 만족한다” 는 소감을 발표하고 있다. 2020.08.22.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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