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서훈-양제츠, 해운대 해수욕장을 바라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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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0-08-23 15:41
입력 2020-08-23 15:34
22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웨스틴조선호텔 앞에서 서훈 국가안보실장과 양제츠 중국 중앙정치국 위원이 회담을 마친 후 해운대 해수욕장을 바라보며 대화를 나누고 있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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