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꼭 잡은 두손’ 이해찬·황교안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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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9-05-01 12:04
입력 2019-05-01 10:27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와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1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공원 에서 열린 한국노총 노동절 마라톤대회에서 손을 잡고 대화를 하고 있다.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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