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진지한 표정으로 연설 듣는 북한 여성들
신성은 기자
수정 2019-02-13 20:00
입력 2019-02-13 20:00
/
6
-
12일 오후 금강산 문화회관에서 열린 ‘남북공동선언 이행을 위한 2019년 남북연대모임 대표자대회’에서 참석자들이 연설을 듣고 있다. 2019.2.13
연합뉴스 -
12일 오후 금강산 문화회관에서 열린 ‘남북공동선언 이행을 위한 2019년 남북연대모임 대표자대회’에서 참석자들이 박수치고 있다. 2019.2.13
연합뉴스 -
12일 오후 금강산 문화회관에서 열린 ‘남북공동선언 이행을 위한 2019년 남북연대모임 대표자대회’에서 참석자들이 박수치고 있다. 2019.2.13
연합뉴스 -
12일 오후 금강산 문화회관에서 열린 ‘남북공동선언 이행을 위한 2019년 남북연대모임 대표자대회’에서 참석자들이 박수치고 있다. 2019.2.13
연합뉴스 -
조희연 서울시교육감(가운데) 등 ‘남북공동선언 이행을 위한 2019년 금강산 새해맞이 연대모임’ 참가자들이 12일 금강산호텔에서 열린 연회에서 식사하고 있다. 2019.2.13
연합뉴스 -
‘남북공동선언 이행을 위한 2019년 금강산 새해맞이 연대모임’의 남측 공동단장인 이창복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상임대표 의장등 일행이 12일 금강산호텔에도착하고 있다. 2019.2.13
연합뉴스
금강산에서 1박 2일 일정으로 열린 올해 첫 남북 민간교류행사 ‘남북공동선언 이행을 위한 2019년 새해맞이 연대모임’에는 남측과 북측에서는 각계각층을 대표하는 인사들이 총집결해 ‘민족의 정’을 나눴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