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향긋한 마산가고파국화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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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11-08 16:11
입력 2026-11-08 16:11


제26회 마산가고파국화축제 폐막일인 8일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3?15해양누리공원이 국화를 감상하며 가을 정취를 즐기려는 인파로 북적이고 있다. 마산시(현 창원시)는 우리나라에서 처음 국화를 상업 재배한 지역으로, 현재도 전국 최대 생산량을 자랑하는 ‘국화의 고장’이다. 창원시는 올해 국내외 관광객 90만명이 축제장을 찾을 것으로 기대했다. 2026.11.8 연합뉴스

오장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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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현 창원시)이 ‘국화의 고장’인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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