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벼 수확하는 북한
수정 2026-09-23 11:14
입력 2026-09-23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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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올해 전국적인 벼 수확을 지난해보다 5일 앞당겨 시작했다고 조선중앙TV가 22일 보도했다. 최대 곡창지대인 황해남도에서는 연안군·안악군·신천군을 비롯한 도내 농장들이 매일 수천 정보씩 벼를 거둬들여 지난 한 주 동안에만 1만 수천 정보의 수확 실적을 올렸다고 전했다. 2026.9.23.
조선중앙TV 화면 연합뉴스 -
북한이 올해 전국적인 벼 수확을 지난해보다 5일 앞당겨 시작했다고 조선중앙TV가 22일 보도했다. 최대 곡창지대인 황해남도에서는 연안군·안악군·신천군을 비롯한 도내 농장들이 매일 수천 정보씩 벼를 거둬들여 지난 한 주 동안에만 1만 수천 정보의 수확 실적을 올렸다고 전했다. 2026.9.23.
조선중앙TV 화면 연합뉴스 -
북한이 올해 전국적인 벼 수확을 지난해보다 5일 앞당겨 시작했다고 조선중앙TV가 22일 보도했다. 최대 곡창지대인 황해남도에서는 연안군·안악군·신천군을 비롯한 도내 농장들이 매일 수천 정보씩 벼를 거둬들여 지난 한 주 동안에만 1만 수천 정보의 수확 실적을 올렸다고 전했다. 2026.9.23.
조선중앙TV 화면 연합뉴스 -
북한이 올해 전국적인 벼 수확을 지난해보다 5일 앞당겨 시작했다고 조선중앙TV가 22일 보도했다. 최대 곡창지대인 황해남도에서는 연안군·안악군·신천군을 비롯한 도내 농장들이 매일 수천 정보씩 벼를 거둬들여 지난 한 주 동안에만 1만 수천 정보의 수확 실적을 올렸다고 전했다. 2026.9.23.
조선중앙TV 화면 연합뉴스 -
북한이 올해 전국적인 벼 수확을 지난해보다 5일 앞당겨 시작했다고 조선중앙TV가 22일 보도했다. 최대 곡창지대인 황해남도에서는 연안군·안악군·신천군을 비롯한 도내 농장들이 매일 수천 정보씩 벼를 거둬들여 지난 한 주 동안에만 1만 수천 정보의 수확 실적을 올렸다고 전했다. 2026.9.23.
조선중앙TV 화면 연합뉴스
북한이 올해 전국적인 벼 수확을 지난해보다 5일 앞당겨 시작했다고 조선중앙TV가 22일 보도했다. 최대 곡창지대인 황해남도에서는 연안군·안악군·신천군을 비롯한 도내 농장들이 매일 수천 정보씩 벼를 거둬들여 지난 한 주 동안에만 1만 수천 정보의 수확 실적을 올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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