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로켓 들고’ 남북전 등장한 인플루언서
수정 2026-09-21 17:01
입력 2026-09-21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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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중석에 눈길21일 일본 시즈오카현 후쿠로이의 시즈오카 스타디움 에코파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축구 조별리그 대한민국과 북한의 경기. 관중석에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을 흉내낸 듯한 관람객이 눈길을 끌고 있다. 2026.9.21 연합뉴스 -
남북전 찾은 중국계 정치활동가 ‘하워드X’21일 일본 시즈오카 스타디움 에코파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조별예선 F조 대한민국과 북한의 경기를 찾은 중국계 정치활동가 ‘하워드X’가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 모습으로 엄지 손가락을 치켜들고 있다. 2026.9.21 뉴스1 -
남북 축구장 등장한 인플루언서 하워드 리21일(현지시간) 일본 시즈오카현 후쿠로이시 시즈오카 스타디움 에코파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축구 F조 예선 대한민국과 북한의 경기, 중국계 호주인 인플루언서 하워드 리가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을 흉내내고 있다. 2026.09.21. 뉴시스 -
관중석에 눈길21일 일본 시즈오카현 후쿠로이의 시즈오카 스타디움 에코파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축구 조별리그 대한민국과 북한의 경기. 관중석에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을 흉내낸 듯한 관람객이 눈길을 끌고 있다. 2026.9.21 연합뉴스 -
관중석에 눈길21일 일본 시즈오카현 후쿠로이의 시즈오카 스타디움 에코파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축구 조별리그 대한민국과 북한의 경기. 관중석에서 일본 경찰이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을 흉내낸 듯한 관람객과 대화하고 있다. 2026.9.21 연합뉴스
21일 일본 시즈오카현 후쿠로이의 시즈오카 스타디움 에코파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축구 조별리그 대한민국과 북한의 경기.
관중석에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을 흉내낸 듯한 관람객이 눈길을 끌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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