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적 드론 잡는 재밍건’…사단급 합동상륙훈련
수정 2026-09-16 14:29
입력 2026-09-16 10:37
세줄 요약
- 포항 일대 사단급 합동상륙훈련 실시
- 육·해·공군·해병대 5700여 명 참가
- 대잠전·방공전·기뢰대항작전 숙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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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 드론 잡는 재밍건16일 해병대 1사단이 경북 포항시 북구 송라면 해안에서 2026년도 사단급 상륙훈련을 하고 있다. 해안에 상륙한 해병대원 재밍건을 발사하고 있다. 2026.9.16 뉴스1 -
해병대 대전차 미사일 ‘현궁’ 조준16일 해병대 1사단이 경북 포항시 북구 송라면 해안에서 2026년도 사단급 상륙훈련을 하고 있다. 해안에 상륙한 해병대원이 대전차 미사일 현궁 발사를 준비하고 있다. 2026.9.16 뉴스1 -
고성능 해병대 정찰 드론16일 해병대 1사단이 경북 포항시 북구 송라면 해안에서 2026년도 사단급 상륙훈련을 하고 있다. 훈련에 앞서 해병대원들이 정찰용 드론을 점검하고 있다. 2026.9.16 뉴스1 -
해군·해병대 26년 사단급 합동상륙훈련해군·해병대는 지난 10일부터 오는 19일까지 경북 포항 일대에서 26년 사단급 합동상륙훈련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해병대 상륙군 장병들이 포항신항 일대에서 함정에 탑승하고 있다. 2026.9.16 해병대사령부 제공 -
26년 사단급 합동상륙훈련해군·해병대는 지난 10일부터 오는 19일까지 경북 포항 일대에서 26년 사단급 합동상륙훈련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해병대 상륙군 장병들이 해상돌격 연습을 하고 있다. 2026.9.16 해병대사령부 제공 -
26년 사단급 합동상륙훈련해군·해병대는 지난 10일부터 오는 19일까지 경북 포항 일대에서 26년 사단급 합동상륙훈련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포항시 조사리 일대에서 해병대 상륙군 장병들이 공정돌격을 실시하고 있다. 2026.9.16 해병대사령부 제공 -
26년 사단급 합동상륙훈련해군·해병대는 지난 10일부터 오는 19일까지 경북 포항 일대에서 26년 사단급 합동상륙훈련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포항시 독석리 일대에서 해병대 상륙군들이 해상돌격 후 경계태세를 유지하고 있다. 2026.9.16 해병대사령부 제공 -
26년 사단급 합동상륙훈련해군·해병대는 지난 10일부터 오는 19일까지 경북 포항 일대에서 26년 사단급 합동상륙훈련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포항시 독석리 일대에서 해병대 상륙군들이 해상돌격 후 경계태세를 유지하고 있다. 2026.9.16 해병대사령부 제공 -
해군·해병대, ‘26년 사단급 합동상륙훈련’해군·해병대는 지난 10일부터 오는 19일까지 경북 포항 일대에서 26년 사단급 합동상륙훈련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포항시 독석리 해안에서 해병대 상륙군 장병들이 다족보행로봇을 활용하여 정찰을 준비하고 있다. 2026.9.16 해병대사령부 제공 -
해군·해병대 26년 사단급 합동상륙훈련해군·해병대는 지난 10일부터 오는 19일까지 경북 포항 일대에서 ‘26년 사단급 합동상륙훈련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포항시 독석리 일대에서 해병대 상륙군 장병들이 육상작전에 앞서 정찰드론을 활용해 적 지형을 정찰하고 있다. 2026.9.16 해병대사령부 제공 -
26년 사단급 합동상륙훈련해군·해병대는 지난 10일부터 오는 19일까지 경북 포항 일대에서 26년 사단급 합동상륙훈련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훈련에 참가하는 K1A2 전차가 탑재지역으로 기동하고 있다. 2026.9.16 해병대사령부 제공 -
해군·해병대, ‘26년 사단급 합동상륙훈련’해군·해병대는 지난 10일부터 오는 19일까지 경북 포항 일대에서 26년 사단급 합동상륙훈련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포항시 독석리 해안에서 해병대 상륙돌격장갑차들이 연막탄을 터트리며 해상돌격 연습을 하고 있다. 2026.9.16 해병대사령부 제공 -
26년 사단급 합동상륙훈련해군·해병대는 지난 10일부터 오는 19일까지 경북 포항 일대에서 26년 사단급 합동상륙훈련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포항시 도구해안 일대에서 해안양륙군수지원체계에서 마린온 헬기를 이용해 긴급보급품 지원연습을 하고 있다. 2026.9.16 해병대사령부 제공
해군·해병대는 지난 10일부터 19일까지 경북 포항 일대에서 사단급 합동상륙훈련을 실시 중이라고 16일 밝혔다.
훈련은 육·해·공군, 해병대 합동전력 5천700여명이 참가하는 사단급 규모로 진행됐다. 대형수송함 마라도함(LPH)을 비롯한 해군 함정과 동원선박, 한국형 상륙돌격장갑차(KAAV), 상륙기동헬기(MUH-1), 해상초계기(P-8A), 전투기(FA-50), 정찰·자폭 드론, 무인수상정 등 전력들도 참가했다.
참가 전력은 적 잠수함·무인기 등 다중위협에 대비한 대잠전과 방공전, 적이 부설한 기뢰를 탐지·제거하는 기뢰대항작전 등을 실전적으로 훈련했다.
이날 오전에는 포항 독석리 해안을 목표로 ‘결정적 행동’을 실시했다. 해병대 상륙군이 함포 사격과 항공 전력의 지원을 바탕으로 해안거점을 확보 후 지상작전으로 전환을 준비하는 상륙작전의 하이라이트이다.
주일석 해병대사령관은 “합동상륙훈련은 해군과 해병대의 완벽한 팀워크와 지원작전부대의 합동성을 강화하는 중요한 기회”라며 “이번 훈련을 통해 국가전략기동부대로서 국민에게 신뢰받고, 언제 어디서나 주어진 임무를 충실히 완수하는 강한 해병대가 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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