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서부지법 출석’ 브로커 양 모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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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9-15 17:01
입력 2026-09-15 16:24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게 ‘신약 청탁’을 했다는 의혹을 받는 브로커 양 모 씨가 15일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린 뇌물공여 혐의 공판기일에 출석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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