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적 침투 막아라”…702특공연대 수색작전
수정 2026-09-15 16:21
입력 2026-09-15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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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강원 홍천군 육군 2군단 작전 지역에서 적 침투 상황을 가정해 실시한 ‘봉쇄선 차단 및 탐색 격멸 작전’에서 702특공연대원들이 적을 수색하고 있다.
육군 2군단은 오는 18일까지 이어지는 2026년 화랑·동시 통합 훈련을 통해 국지도발부터 전면전에 이르는 다양한 상황에 대비한 실전적 작전 수행 능력과 통합 방위 태세를 점검할 계획이다. 2026.9.15
육군 2군단 제공 -
15일 강원 홍천군 육군 2군단 작전 지역에서 적 침투 상황을 가정해 실시한 ‘봉쇄선 차단 및 탐색 격멸 작전’에서 702특공연대원들이 적을 수색하고 있다.
육군 2군단은 오는 18일까지 이어지는 2026년 화랑·동시 통합 훈련을 통해 국지도발부터 전면전에 이르는 다양한 상황에 대비한 실전적 작전 수행 능력과 통합 방위 태세를 점검할 계획이다. 2026.9.15
육군 2군단 제공 -
15일 강원 홍천군 육군 2군단 작전 지역에서 적 침투 상황을 가정해 실시한 ‘봉쇄선 차단 및 탐색 격멸 작전’에서 3기갑여단 장병들이 봉쇄선을 점령, 진지에서 경계에 임하고 있다.
육군 2군단은 오는 18일까지 이어지는 2026년 화랑·동시 통합 훈련을 통해 국지도발부터 전면전에 이르는 다양한 상황에 대비한 실전적 작전 수행 능력과 통합 방위 태세를 점검할 계획이다. 2026.9.15
육군 2군단 제공 -
15일 강원 홍천군 육군 2군단 작전 지역에서 적 침투 상황을 가정해 실시한 ‘봉쇄선 차단 및 탐색 격멸 작전’에서 장병과 군견이 은거한 적을 찾고 있다.
육군 2군단은 오는 18일까지 이어지는 2026년 화랑·동시 통합 훈련을 통해 국지도발부터 전면전에 이르는 다양한 상황에 대비한 실전적 작전 수행 능력과 통합 방위 태세를 점검할 계획이다. 2026.9.15
육군 2군단 제공
15일 강원 홍천군 육군 2군단 작전 지역에서 적 침투 상황을 가정해 실시한 ‘봉쇄선 차단 및 탐색 격멸 작전’에서 702특공연대원들이 적을 수색하고 있다.
육군 2군단은 오는 18일까지 이어지는 2026년 화랑·동시 통합 훈련을 통해 국지도발부터 전면전에 이르는 다양한 상황에 대비한 실전적 작전 수행 능력과 통합 방위 태세를 점검할 계획이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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