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부산 감천항 선박 프레온 가스 누출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26-09-15 11:24
입력 2026-09-15 11:24
세줄 요약
  • 감천항 정박 러시아 어선서 프레온 누출
  • 선원 4명 부상, 2명 심정지 상태
  • 경찰·소방 40명 투입해 추가 피해 확인


15일 오전 8시 37분께 부산 사하구 감천동에 정박한 769t급 러시아 어선에서 프레온 냉매 가스가 누출됐다는 신고가 들어와 경찰과 소방당국이 출동해 대응하고 있다.

이 사고로 러시아 선원 4명이 다쳤으며, 이 가운데 2명은 심정지 상태다.

경찰과 소방 인력 40명은 추가로 환자가 발생할 가능성에 대비해 선내 등 주변을 살피고 있다.

사고가 발생한 선박에는 선원 15명이 타고 있었다.

상온에서 무색·무취인 프레온 가스는 냉장고나 에어컨 냉매 등으로 사용된다.

독성은 낮은 편이지만 밀폐 공간에서 작업할 때 프레온 가스를 마시면 질식할 수 있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확인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내안의 AI 본성 분석 :
UNMASK ]
기사 읽는 습관에 숨겨진 당신의 MBTI는?
기사 반응 MBTI 확인
Q.
기사를 다 읽으셨나요? AI 퀴즈로 핵심 점검!
이번 사고에서 심정지 상태인 러시아 선원은 몇 명인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