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네팔 대홍수 후 ‘첫 다리 개통’
수정 2026-09-11 14:27
입력 2026-09-11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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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대홍수 이후 트리슐리강 건너는 첫 다리 개통지난 10일(현지시간) 네팔 중북부 바그마티주 누와코트 데비가트 지역에서 트리슐리강을 지나는 조립식 철제 임시 교량이 완공, 개통됐다. 오른쪽 새 다리 왼쪽에 대홍수로 부서진 기존 다리 잔해가 보인다. 2026.9.11 연합뉴스 -
네팔 대홍수 이후 트리슐리강 건너는 첫 다리 개통지난 10일(현지시간) 네팔 중북부 바그마티주 누와코트 데비가트 지역에서 트리슐리강을 지나는 조립식 철제 임시 교량이 완공, 개통돼 사람과 차량이 오가고 있다. 2026.9.11 연합뉴스 -
네팔 대홍수 이후 트리슐리강 건너는 첫 다리 개통지난 10일(현지시간) 네팔 중북부 바그마티주 누와코트 데비가트 지역에서 트리슐리강을 지나는 조립식 철제 임시 교량이 완공, 개통됐다. 다리와 이어지는 도로를 복구하는 공사 중인 네팔군 장병들이 지휘관의 연설에 귀를 기울이고 있다. 2026.9.11 연합뉴스
지난 10일(현지시간) 네팔 중북부 바그마티주 누와코트 데비가트 지역에서 트리슐리강을 지나는 조립식 철제 임시 교량이 완공, 개통됐다.
오른쪽 새 다리 왼쪽에 대홍수로 부서진 기존 다리 잔해가 보인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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