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北 장산소하천에서 낚시 하는 강태공들
수정 2026-09-10 16:22
입력 2026-09-10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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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0일 평양시 장산소하천이 몇 달 사이에 시민들이 찾는 문화휴식터로 변모됐다고 전했다. 신문은 하천에 새로 건설한 보트장에서 많은 낚시 애호가들이 방문해 낚시질에 여념이 없었다고 보도했다.
평양 노동신문 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0일 평양시 장산소하천이 몇 달 사이에 시민들이 찾는 문화휴식터로 변모됐다고 전했다. 신문은 “어른, 아이 누구나 좋아하는 보트장이 건설됐고, 장산소하천주변의 원림록화가 높은 수준에서 완성됐다”라고 선전했다.
평양 노동신문 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평양 시내를 흐르는 장산소하천의 퇴적물을 제거하고 수질을 개선해 시민들의 문화휴식터로 조성했다고 10일 선전했다. 서성구역 상흥아동공원 주변 산책로에는 보트장을 새로 건설했다.
평양 노동신문 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평양 장산소하천의 퇴적물을 제거하고 수질을 개선해 시민들의 문화휴식터로 조성했다고 10일 선전했다.
평양 노동신문 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0일 평양시 장산소하천이 몇 달 사이에 시민들이 찾는 문화휴식터로 변모됐다고 전했다. 신문은 “시당위원회의 작전에 따라 오수펌프장건설과 오수관로공사를 진행하고 보통강환수펌프장의 펌프들에 분사식흡입계통을 새로 도입했다”라고 밝혔다.
평양 노동신문 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0일 평양 시내를 흐르는 장산소하천의 퇴적물을 제거하고 수질을 개선해 시민들의 문화휴식터로 조성했다고 선전했다.
평양 노동신문 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0일 평양시 장산소하천이 몇 달 사이에 시민들이 찾는 문화휴식터로 변모됐다고 전했다.
평양 노동신문 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평양 시내를 흐르는 장산소하천의 퇴적물을 제거하고 수질을 개선해 주민들의 문화휴식터로 조성했다고 10일 보도했다.
평양 노동신문 뉴스1 -
평양 시내를 흐르는 장산소하천의 바닥을 정비하고 오수펌프장·생물 여과지 등을 설치해 수질을 개선했다고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10일 보도했다.
평양 노동신문 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0일 평양 장산소하천의 퇴적물을 제거하고 수질 개선 공사를 진행해 주민들을 위한 문화휴식터로 조성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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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0일 평양 시내를 흐르는 장산소하천의 퇴적물을 제거하고 수질을 개선해 시민들의 문화휴식터로 조성했다고 선전했다.
평양 노동신문 뉴스1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0일 평양시 장산소하천이 몇 달 사이에 시민들이 찾는 문화휴식터로 변모됐다고 전했다.
하천 퇴적물 제거와 오수관로 공사, 생물여과지 건설 등을 통해 수질을 개선하고 유보도와 낚시터, 보트장, 급양시설 등을 조성했다며 “도시구획 안의 강하천들은 주변을 공원화, 유원지화, 수림화해야 한다”는 김 총비서의 교시를 상기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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