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北 장산소하천에서 낚시 하는 강태공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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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9-10 16:22
입력 2026-09-10 16:22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0일 평양시 장산소하천이 몇 달 사이에 시민들이 찾는 문화휴식터로 변모됐다고 전했다.

하천 퇴적물 제거와 오수관로 공사, 생물여과지 건설 등을 통해 수질을 개선하고 유보도와 낚시터, 보트장, 급양시설 등을 조성했다며 “도시구획 안의 강하천들은 주변을 공원화, 유원지화, 수림화해야 한다”는 김 총비서의 교시를 상기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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