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무더위에 양산 쓴 평양 시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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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8-06 13:19
입력 2026-08-06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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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오는 9일까지 무더위가, 8일까지는 평양시와 평안북도·자강도 등지에서 35∼40도의 고온 현상이 지속되겠다고 예보한 가운데 평양 시민들이 양산을 쓴 채 거리를 걷고 있다. 2026.8.6 조선중앙TV 화면 연합뉴스
북한이 오는 9일까지 무더위가, 8일까지는 평양시와 평안북도·자강도 등지에서 35∼40도의 고온 현상이 지속되겠다고 예보한 가운데 평양 시민들이 양산을 쓴 채 거리를 걷고 있다. 2026.8.6
조선중앙TV 화면 연합뉴스


북한은 6일 전 지역이 대체로 맑겠다고 기상청이 예보했다.

평안북도와 함경도에는 오후부터 저녁 사이 곳에 따라 소나기가 내리겠다.



조선중앙방송은 “무더위 고온경보”라고 알리며 중부 이남 일부 지역에서는 35~40도의 고온 현상이 나타날 것으로 예견된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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