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프로야구 모든 경기 이틀간 취소
수정 2026-08-05 16:37
입력 2026-08-05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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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도 넘나드는 야구장전국을 뒤덮은 폭염에 오늘과 내일 열릴 예정이었던 프로야구 1, 2군 경기가 모두 취소된 5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 그라운드에 놓인 온도계가 50도를 가리키고 있다. 한국야구위원회(KBO) 사무국은 프로 10개 구단 단장과 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가 참석하는 폭염 긴급 대책 회의를 6일 열어 관중과 선수단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은 리그 운영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하겠다고 밝혔다. 장기 종합 대책이 수립되기 전까지 5∼6일 프로야구 1, 2군 전 경기를 열지 않기로 했다. 2026.8.5 연합뉴스 -
‘너무 덥다’전국을 뒤덮은 폭염에 오늘과 내일 열릴 예정이었던 프로야구 1, 2군 경기가 모두 취소된 5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NC 다이노스 선수들이 그라운드를 바라보고 있다. 한국야구위원회(KBO) 사무국은 프로 10개 구단 단장과 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가 참석하는 폭염 긴급 대책 회의를 6일 열어 관중과 선수단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은 리그 운영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하겠다고 밝혔다. 장기 종합 대책이 수립되기 전까지 5∼6일 프로야구 1, 2군 전 경기를 열지 않기로 했다. 2026.8.5 연합뉴스 -
폭염에 프로야구 내일까지 모든 경기 취소5일 프로야구 KBO리그 LG 트윈스와 SSG 랜더스 경기가 폭염으로 취소된 인천 SSG랜더스필드 모습. KBO는 이날 프로야구 모든 경기를 이틀간 취소했다. 전날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 중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이 의심되는 증상을 호소해 치료받았으며 이 중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세를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2026.8.5 연합뉴스 -
폭염에 프로야구 모든 경기 이틀간 취소5일 프로야구 KBO리그 LG 트윈스와 SSG 랜더스 경기가 폭염으로 취소된 인천 SSG랜더스필드 모습. KBO는 이날 프로야구 모든 경기를 이틀간 취소했다. 전날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 중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이 의심되는 증상을 호소해 치료받았으며 이 중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세를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2026.8.5 연합뉴스 -
폭염에 프로야구 모든 경기 이틀간 취소5일 프로야구 KBO리그 LG 트윈스와 SSG 랜더스 경기가 폭염으로 취소된 인천 SSG랜더스필드 모습. KBO는 이날 프로야구 모든 경기를 이틀간 취소했다. 전날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 중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이 의심되는 증상을 호소해 치료받았으며 이 중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세를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2026.8.5 연합뉴스 -
폭염에 프로야구 내일까지 모든 경기 취소5일 프로야구 KBO리그 LG 트윈스와 SSG 랜더스 경기가 폭염으로 취소된 인천 SSG랜더스필드 모습. KBO는 이날 프로야구 모든 경기를 이틀간 취소했다. 전날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 중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이 의심되는 증상을 호소해 치료받았으며 이 중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세를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2026.8.5 연합뉴스 -
프로야구, 폭염에 5·6일 경기 전면 취소전국을 뒤덮은 폭염에 오늘과 내일 열릴 예정이었던 프로야구 1, 2군 경기가 모두 취소된 5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 관중석이 텅 비어있다. 한국야구위원회(KBO) 사무국은 프로 10개 구단 단장과 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가 참석하는 폭염 긴급 대책 회의를 6일 열어 관중과 선수단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은 리그 운영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하겠다고 밝혔다. 장기 종합 대책이 수립되기 전까지 5∼6일 프로야구 1, 2군 전 경기를 열지 않기로 했다. 2026.8.5 연합뉴스
전국을 뒤덮은 폭염에 오늘과 내일 열릴 예정이었던 프로야구 1, 2군 경기가 모두 취소된 5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 그라운드에 놓인 온도계가 50도를 가리키고 있다.
한국야구위원회(KBO) 사무국은 프로 10개 구단 단장과 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가 참석하는 폭염 긴급 대책 회의를 6일 열어 관중과 선수단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은 리그 운영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하겠다고 밝혔다.
장기 종합 대책이 수립되기 전까지 5∼6일 프로야구 1, 2군 전 경기를 열지 않기로 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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