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기저귀 차고 지구 놀이’ 트럼프·푸틴 형상 미로
수정 2026-08-05 11:20
입력 2026-08-05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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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수밭에 만들어진 푸틴-트럼프 미로4일(현지 시간) 독일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주 젤름의 뤼네만 농장 옥수수밭에 기저귀를 찬 모습의 블라디미르 푸틴(왼쪽) 러시아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구본을 들고 노는 모습을 형상화한 미로가 만들어져 있다. 이 농장을 운영하는 베네딕트 뤼네만은 2009년부터 시사·정치를 소재로 이런 미로를 만들고 있다. 2026.08.05. AP 뉴시스 -
기저귀 찬 채 지구 갖고 노는 트럼프와 푸틴 형상 미로4일(현지 시간) 독일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주 젤름의 뤼네만 농장 옥수수밭에 기저귀를 찬 모습의 블라디미르 푸틴(왼쪽) 러시아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구본을 들고 노는 모습을 형상화한 미로가 만들어져 있다. 이 농장을 운영하는 베네딕트 뤼네만은 2009년부터 시사·정치를 소재로 이런 미로를 만들고 있다. 2026.08.05. AP 뉴시스 -
지구를 갖고 노는, 어린 트럼프와 푸틴4일(현지 시간) 독일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주 젤름의 뤼네만 농장 옥수수밭에 기저귀를 찬 모습의 블라디미르 푸틴(왼쪽) 러시아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구본을 들고 노는 모습을 형상화한 미로가 만들어져 있다. 이 농장을 운영하는 베네딕트 뤼네만은 2009년부터 시사·정치를 소재로 이런 미로를 만들고 있다. 2026.08.05. AP 뉴시스
4일(현지 시간) 독일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주 젤름의 뤼네만 농장 옥수수밭에 기저귀를 찬 모습의 블라디미르 푸틴(왼쪽) 러시아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구본을 들고 노는 모습을 형상화한 미로가 만들어져 있다.
이 농장을 운영하는 베네딕트 뤼네만은 2009년부터 시사·정치를 소재로 이런 미로를 만들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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