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폭력 근절 알리는 브라질 예수상
수정 2026-08-05 01:11
입력 2026-08-05 01:02
리우데자네이루 AP 뉴시스
3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명소인 예수상이 주황색 조명으로 물들어 있다. 유엔여성기구에 따르면 주황색은 ‘여성과 소녀에 대한 폭력 없는 밝은 미래’를 상징한다.
리우데자네이루 AP 뉴시스
2026-08-05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Q.
기사를 다 읽으셨나요? AI 퀴즈로 핵심 점검!
리우데자네이루 예수상이 주황색 조명으로 물든 이유는?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_v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