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여름의 쉼표’ 바람에 흔들리는 연꽃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26-08-04 16:28
입력 2026-08-04 16:28


동풍이 유입되면서 연일 이어지던 폭염의 기세가 한풀 꺾인 4일 경북 경산시 자인면의 한 저수지에는 한결 선선해진 바람과 함께 여름 정취가 펼쳐졌다.

이날 오후 저수지에는 만개한 연꽃과 넓게 펼쳐진 연잎이 바람결에 흔들리며 무더위 속 지친 시민들에게 잠시나마 시원한 풍경을 선사했다. 뜨거운 햇볕과 고온을 견뎌낸 연꽃은 초록빛 연잎과 어우러져 한여름의 생명력을 드러냈다.

온라인뉴스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Q.
기사를 다 읽으셨나요? AI 퀴즈로 핵심 점검!
4일 경북 경산시에 폭염의 기세가 꺾인 원인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