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폭염에는 냉동 특식이 최고’
수정 2026-08-04 11:18
입력 2026-08-04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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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4일 오전 전남광주 북구 우치동물원에서 라쿤이 얼려진 식빵과 과일들을 먹고 있다. 2026.8.4
연합뉴스 -
연일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4일 오전 전남광주 북구 우치동물원에서 라쿤들이 얼려진 식빵과 과일들을 먹고 있다. 2026.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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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4일 오전 전남광주 북구 우치동물원에서 붉은코코아티가 얼려진 식빵과 과일들을 먹기 위해 다가가고 있다. 2026.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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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4일 오전 전남광주 북구 우치동물원에서 코끼리가 얼려진 과일들과 대나무를 먹고 있다. 2026.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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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4일 오전 전남광주 북구 우치동물원에서 코끼리가 얼려진 과일들과 대나무를 먹고 있다. 2026.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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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4일 오전 전남광주 북구 우치동물원에서 살수차가 더위를 식히기 위해 물을 뿌리고 있다.. 2026.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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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폭염이 이어진 4일 오전 광주 북구 우치동물원에서는 더위를 이겨내기 위한 특별한 여름 풍경이 펼쳐졌다.
이날 라쿤들은 사육사가 준비한 얼린 식빵과 수박, 사과 등 과일이 담긴 얼음 특식을 맛보며 더위를 식혔다. 차가운 먹이를 앞에 둔 라쿤들은 얼음을 핥거나 깨뜨려 먹이를 꺼내 먹으며 한동안 더위를 잊은 듯한 모습을 보였다.
우치동물원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줄이고 동물들의 체온 조절을 돕기 위해 종별 특성에 맞춘 여름철 건강관리 대책을 시행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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